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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11:36

덴츠, 일본 2007년 일본광고비 발표

  • 편집국 | 147호 | 2008-04-18 | 조회수 1,16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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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 전년대비 1.1%로 미비한 증가
덴츠가 발표한 2007년의 일본 광고비조사에 의하면, 총액은 7조 191억엔으로, 성장률은 전년대비 1.1%로 미비한 증가를 보였다. 이른바 매스컴4매체(신문, 잡지, 라디오, TV)가 3년 연속 전년미달이 된 한편, 급성장한 인터넷(6,003억엔)가 잡지(4,586억엔)를 눌렀다.
인터넷 광고비는 24.4%증가해 6,003억엔. 검색연동광고와 모바일광고 중심으로 증가했다. 검색을 활용한 광고로써 TV CM에서 검색어를 고지하는 방법도 정착했다. 행동 타겟팅 등 새로운 방법이 시장을 활성화시켰다.
잡지는 PC지나 프로그램, 도시형정보지 등이 크게 하락, 4.0% 감소해 4,585억엔. 잡지는 창간, 휴간등 전년을 윗돌아, 창간은 13.0%증가(182지), 휴간은 30.5%(51지)였다.
TV는 0.9% 감소해 1조 9,981억엔. 전년은 토리노올림픽 등 대형 스포츠이벤트가 많아 반동감을 보충할 수 없었다.  신문은 5.2%감소, 9,462억엔으로 크게 감소했다. 전년의 축구, 번호이동의 반동감이나 소비자 금융의 감소등이 영향을 끼쳤다.
라디오는 4.2% 감소 1,671억엔. 자동차나 식품등이 저조했다. 다만 나이터 청취율이 상승하고 있는 것 외에 인터넷라디오, 포드캐스팅의 움직이은 가속하고 있다.
프리페이퍼나 POP, 다이렉트메일 등 프로모션 미디어비는 1.9%증가해 2조 7,886억엔. 위성 미디어 관련(CS, CATV 등)은 10.8%증가한 603억엔이었다.
2008년의 총광고비는 07년대비 1.7%증가한 7조 1,354억엔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매스컴 4매체는 0.8%감소하나, 인터넷이나 프리페이퍼 등 4매체이외에서 4.2% 신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출처 : 광고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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