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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9 13:14

행정 브리핑

  • 편집국 | 147호 | 2008-04-29 | 조회수 2,83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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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옥외광고업종사자와 간담회 가져 
한글과 외국어 병기 간판 설치 협의 및 전문가 초청 특강 등

서귀포시는 한글·외국어 병기 간판 설치 협의를 위해 지난 4월 17일 관내 광고물 제작업체 대표들과 읍·면·동 담당 공무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었다.
국제자유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한글·외국어 병기 간판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 시는 지난 간담회를 통해 4월초 이후 현재까지 한글·외국어 병기 간판 10건이 설치됐다고 밝혔다. 또한 제작업체가 자발적으로 광고주를 설득해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의 출입이 많은 관광지 및 음식점 등에 외국어 병기를 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간담회에서는 주민과 함께 도시경관만들기 및 광고물 조례 개정, 국내·외 사례 등에 대한 전문가 특강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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