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청과회사 돌(Dole)이 새로운 CI를 선보인다. 새 CI는 힘차게 타오르며 빛을 사방으로 뻗어내는 ‘태양’과 수평선을 상징하는 ‘블루라인’으로 구성된 기존 로고에 새롭게 ‘푸른 하늘’이미지를 포함한 것으로 고객에게 언제나 신선한 에너지를 전하는 청정과일을 제공,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하겠다는 기업 의지를 담고 있다. 돌 코리아는 CI선포와 동시에 ‘바나나는 밥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신선한 에너지를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는 건강한 식사대용 간편식, 바나나’에 대해 알리는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