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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9 15:02

한국HP LFP총판 가우넷, ‘채널·고객지원 강화로 성장세 이어간다’

  • 이정은 기자 | 147호 | 2008-04-29 | 조회수 3,48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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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G쇼 시작으로 행보 본격화… 4월 중순경 남대문에 데모센터 오픈

한국HP 라지포맷프린터 총판으로 선정된 가우넷이 DPG쇼 참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가우넷은 지난 4월 10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디지털프린팅전시회 DPG쇼2008에 참가, HP 제품 체험관을 운영하고 ‘가우넷과 함께 하는 HP 대형 프린터 특별한 찬스’ 이벤트를 진행했다. HP디자인젯 8000s/9000s/10000s, HP디자인젯Z6100, HP디자인젯 H45500, HP사이텍스 제품 등의 구매 상담을 하는 고객들에게 현장 특가 판매를 제공함과 동시에 구입고객 모두에게 니콘 카메라를 무료로 증정했다. 한국HP는 특히 최근 인수한 맥더미드 컬러스팬의 제품군을 HP 이미징 프린팅 그룹 산하 그래픽 아트 조직에 통합하면서 새롭게 출시한 UV경화 평판 프린터 ‘HP 디자인젯 H45500 ’을 전시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한국HP와 가우넷은 총판체제 구축을 통해 영업 및 마케팅을 강화하고 한층 적극적으로 시장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가우넷은 ▲GA(Graphic Art) 제품군 전문 인력 및 전담 조직 구성 ▲고객 데이터베이스 구축 ▲새로운 채널 인프라 구축 등 HP LFP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데 우선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가우넷은 또 채널 및 고객지원 강화의 일환으로 4월 중순께 서울 남대문에 HP데모센터를 대규모로 오픈했다.
가우넷 정경문 부장은 “장비 대형화에 따른 GA 체험센터의 운영이 필요하다고 판단, 남대문에 데모센터를 새롭게 열었다”며 “채널들이 데모센터를 활용해 고객 접점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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