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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9 18:12

지방재정공제회 및 옥외광고센터 주요 보직 인선 마무리

  • 이정은 기자 | 147호 | 2008-04-29 | 조회수 3,71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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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출범은 직원 채용 마무리되는 5월말 될 듯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신임 이사장에 김국현 전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이 취임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3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에 김국현(53) 전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감사에 이석환(59) 전 소방방재청 예방안전본부장을 임명했다.
김국현 이사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19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행정자치부 인사국장, 의정관 등을 역임했다.
이석환 감사는 충남 청양 출신으로 명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소방방재청 예방안전본부장, 행정자치부 안전정책관, 운영지원팀장 등을 역임했다.

초대 옥외광고센터장에는 정보희(60) 전 서울특별시상수도연구소장이 부임했다.
정보희 센터장은 서울시 건축설비계장, 감사실 조사계장, 차량정비사업소장, 건설안전본부 설비부 부장 등을 거쳐 상수도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지방재정공제회와 옥외광고센터의 주요 보직 인선이 마무리됨에 따라 옥외광고센터 출범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방재정공제회는 지난 25일 공고를 내고 기금조성용 옥외광고 업무를 담당할 직원 채용에 나섰다. 모집부문은 경력은 광고사업팀장, 정책연구팀장, 교육홍보, 광고정책연구, 광고사업 등 6명, 신입은 지부운영, 전산 등 5명이다. 오는 5월 9일까지 원서를 접수받아 5월 15일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를 거쳐 5월 2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옥외광고센터의 출범은 직원 채용이 마무리되는 시점인 5월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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