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148호 | 2008-05-14 | 조회수 3,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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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물산의 새로운 브랜드 ‘리갈’은 ‘제왕’이라는 사전적인 의미처럼 우수한 품질로 최고의 자리에 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새로운 브랜드 ‘리갈’ 선보이며 시장공략 드라이브 품질 업그레이드한 라미네이팅 필름 선보여
실사소재 전문업체 인터미디어가 사명변경과 새로운 브랜드를 통해 실사소재시장을 향한 드라이브를 본격화한다. 인터미디어는 최근 사명을 화진물산으로 변경하는 것과 동시에 ‘리갈(REGAL)’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라미네이팅 필름을 출시하는 등 의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번의 사명변경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에 공장을 신축하는 등 사세확장에 따른 것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실사소재 전문업체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새로운 브랜드 ‘리갈’은 ‘제왕’이라는 사전적인 의미를 가지며 우수한 제품으로 최고의 자리에 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리갈’로 첫선을 보인 제품은 품질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라미네이팅 필름. 국산 잉크젯 미디어에 모두 적합하며 기존 제품에 비해 PVC가 10마이크론 이상 두꺼워 내구성이 탁월하고 시공 후 수축현상이 거의 없으며 특히 타사 제품에 비해 발색도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품구성은 일반(유·무광), UV(유·무광)이며, 규격은 각각 914mm, 1,270mm, 1,520mm로 총 12종의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리갈 제품은 서울지역에서는 나노에스엔지, 디티알알엔디, 모아싸인시스템, 미디어일호, 현준테크, 경기권에서는 부광미디어(안산·수원), 창경SM(일산), 청양직물(부천), 대구지역은 에이스텍, 부산은 고려폴리머랜드, 광주는 드림애드코리아, 대전은 투맨을 통해 공급되고 있다.
화진물산은 리갈 출시 이벤트로 라미네이팅 필름 20롤을 구매하면 1롤을 덤으로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솔벤트PVC필름도 출시할 계획이다. 화진물산 김영래 과장은 “사명변경과 새 브랜드 런칭을 계기로 실사소재 전문업체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리갈’이라는 브랜드명처럼 우수한 품질의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