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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4 17:20

간판, 이제는 ‘익스테리어’다 <중> - 다양한 익스테리어 디자인 1

  • 편집국 | 148호 | 2008-05-14 | 조회수 6,70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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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호는 고객의 눈길을 유혹하는 개성 만점의 다양한 익스테리어 디자인들을 소개한다. 특히 독특하고 신선한 감각의 익스테리어로 어필하면서 구두 브랜드 및 코스메틱 업종에서도 이목을 끌고 있는 ‘나인웨스트’와 ‘에뛰드’의 익스테리어 담당자를 만나 외관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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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웨스트의 익스테리어는 다리를 벌리고 서 있는 자신있는 여성의 다리형태와 하이힐이 가지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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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가득한 동화 속의 집을 컨셉트로 외관을 디자인한 에뛰드하우스. 화이트와 핑크 컬러로 사랑스럽고 달콤한 이미지를 표현해 여성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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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티하우스는 외관에 녹차를 연상케 하는 초록색 잎을 형상화한 블라인드 형태의 장식을 설치해 녹차 전문카페의 이미지를 잘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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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시용품점 코드는 다채로운 컬러의 팔레트를 보듯 재미있고 발랄하게 익스테리어를 연출했다. 색색의 조화와 아기자기함이 펜시용품의 이미지와 맞아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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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적 감성을 지닌 2030 세대를 공략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 애드호크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익스테리어를 디자인해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브랜드 이미지와의 통일성을 추구했다. 독특한 형상의 금속성 소재를 부착한 점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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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와 연계해 무지개를 컨셉트로 알록달록 예쁘게 외관을 꾸민 오버더레인보우 안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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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인근에 위치한 쌈지마켓은 강렬한 형광핑크의 외관이 인상에 남는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가 대비되는 말풍선 모양의 작고 심플한 간판을 달아 보는 이를 재밌고 유쾌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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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숍 파라곤네일의 빨간색과 흰색, 파란색이 조화된 심플한 익스테리어는 여느 네일숍과는 차별화된다. 채널문자의 서체 타입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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