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사인 전문기업 나무이야기(허승량 대표)가 선보이고 있는 나무사인 프랜차이즈 ‘나무공작소’의 가맹사업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코사인전을 비롯한 각종 전시회를 통해 첫 선을 보였던 나무공작소는 지난 4월 첫 사업설명회를 갖고 가맹사업의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나무이야기는 가맹사업의 초읽기에 들어간지 두달도 채 안된 시점에서 나무공작소 3호점까지 오픈하는 등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현재 서울시 광진구 1호점을 스타트로 부천 2호점, 안양 3호점까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가맹점의 오픈을 완료한 상태며, 6월중 포항 4호점 개점을 앞두고 있다.
나무이야기 허승량 대표는 “가맹사업 순항의 원동력은 바로 세심한 배려에서 비롯된다”며 “나무사인 제작 노하우 및 디자인에서부터 마케팅 전략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부분까지 전달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 그는 “단순히 영업적인 마인드를 떠나 도시미관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을 전도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며 “가맹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나무이야기는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지속적인 홍보전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