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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9 17:00

기금조성용 옥외광고사업, 드디어 닻 올리다

  • 편집국 | 149호 | 2008-05-29 | 조회수 3,45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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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센터 5월 30일 공식 출범

기금조성용 광고사업을 주관하게 될 옥외광고센터가  5월 30일 공식 출범한다. 새 정부 출범 및 인사 등의 영향으로 당초 예상보다 3개월 늦은 출범이다.
지방재정공제회는 지난 4월 21일 초대 옥외광고센터장에 정보희(60) 전 서울특별시상수도연구소장을 선임한데 이어 5월 21일 최종 합격자를 공고하는 것으로 직원 채용을 마무리하고 5월 30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옥외광고센터는 기존 특별법에서 일반법으로 새롭게 재개되는 야립광고 등 기금조성용 광고사업을 주관하며, 그밖에 옥외광고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한 정책의 수립과 개발, 신소재·신매체 기술의 개발·보급·지원, 옥외광고물에 대한 경관·교통·안전 관련 영향평가에 관한 사업, 옥외광고산업 전문 인력의 양성 및 교육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직원 채용 최종 합격자는 다음과 같다.
▲광고사업팀장(계약직 2급) 송기수 ▲정책연구팀장(계약직 2급) 없음 ▲교육홍보담당(일반직 3급) 임운혁 ▲광고정책연구(계약직 3급) 박진표 ▲광고사업담당(일반직 4급) 이성식 ▲광고사업담당(일반직 5급) 윤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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