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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0 15:17

대성채널, 샌딩가공 알루미늄 원단 및 V커팅기

  • 편집국 | 150호 | 2008-06-10 | 조회수 5,28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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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사인 제작 용이… 생산성 UP

 
대성채널이 채널사인 제작을 보다 용이하게 도와주는 샌딩가공 알루미늄 원단과 V커팅기를 출시했다.
알루미늄 원단은 채널의 도장을 장기간 원상태로 보존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장점을 지닌 제품. 알루미늄 표면에 샌딩처리가 돼 있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고 확실한 도장처리가 가능하며 사후에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 제품의 두께는 1mm로 가로 사이즈는 80~130mm까지 구비돼 있다.

V커팅기는 채널 입체 절곡을 용이하도록 V커팅을 해주는 제품으로 알루미늄, 갤브, 스테인리스 스틸 등 모든 채널 소재의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일정한 깊이와 정확한 위치에 커팅이 가능하다는 게 기존 V커팅기와 차별화된 장점. 절곡 위치의 오차가 없어 채널 제작이 더욱 용이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또한 소재의 두께에 따라 칼날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칼날 교체도 용이하도록 고안됐다  
●문의 : 02-514-4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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