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채널이 채널사인 제작을 보다 용이하게 도와주는 샌딩가공 알루미늄 원단과 V커팅기를 출시했다. 알루미늄 원단은 채널의 도장을 장기간 원상태로 보존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장점을 지닌 제품. 알루미늄 표면에 샌딩처리가 돼 있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고 확실한 도장처리가 가능하며 사후에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 제품의 두께는 1mm로 가로 사이즈는 80~130mm까지 구비돼 있다.
V커팅기는 채널 입체 절곡을 용이하도록 V커팅을 해주는 제품으로 알루미늄, 갤브, 스테인리스 스틸 등 모든 채널 소재의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일정한 깊이와 정확한 위치에 커팅이 가능하다는 게 기존 V커팅기와 차별화된 장점. 절곡 위치의 오차가 없어 채널 제작이 더욱 용이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또한 소재의 두께에 따라 칼날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칼날 교체도 용이하도록 고안됐다 ●문의 : 02-514-4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