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8.06.03 09:12

부산 남구 대학가 `간판 시범거리' 조성 추진

  • 150호 | 2008-06-03 | 조회수 1,153 Copy Link 인기
  • 1,153
    0
부산 남구청은 지역 대표거리로 유동인구가 많고 차량이 몰리는 경성대 앞 거리에 `간판이 아름다운 시범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 구간은 경성대 앞 용소삼거리에서 부경대 방향 190m이며, 사업 대상은 69개 업소의 광고물 280개로 확정됐다.
구는 특별교부세와 시비, 구비 등을 합쳐 5억원을 들여 불법.불량간판을 올 11월까지 아름다운 간판으로 교체한다.
구는 이날 오후 구청 대강당에서 사업 대상 건물주와 업주 등 80여명을 초청, 간판이 아름다운 시범거리조성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연합뉴스.2008.6.2>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