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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12:52

군포시, 불법광고물 양성화 자진신고 전담창구 운영

  • 편집국 | 150호 | 2008-05-30 | 조회수 1,17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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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불법광고물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신고대상은 법적인 요건을 갖췄으니 허가 또는 신고절차를 이행하지 않아 불법이 된 무허가·무신고 광고물(간판)으로 자진 신고시 이행강제금 부과 등 제재를 면제하고 허가신고를 해줄 계획이다.
신청은 시 주택과(자진신고전담창구)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현재, 군포시는 총 15,548건중 불법광고물이 7,572건으로 48.7%에 이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진신고 기간에 신고대행제 등을 통해 신고과정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며 "자진신고기간내 미정비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집중적으로 이행강제금 부과, 행정대집행, 형사처벌 등을 통해 강력하게 정비해 나갈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2008.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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