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M대리점으로 주야색변환시트 듀플렉스를 개발·공급하고 있는 애드미러(대표 안의선)가 오는 6월 14일 본사를 확장 이전한다. 새로운 주소지는 기존과 동일한 신길동이며, 보라매역 인근에 위치해있다. 애드미러는 그동안 듀플렉스의 성공적인 마케팅으로 주목을 받아왔으며 지속적으로 향후 사인트렌드에 적합한 제품 개발 및 새로운 시장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회사 안의선 대표는 이번 확장을 계기로 “향후 사인트렌드에 적합한 제품 개발·응용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품질 및 서비스 향상에 주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에 이전하는 사옥의 새 주소는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689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