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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0 16:47

업계 이모저모

  • 편집국 | 150호 | 2008-06-10 | 조회수 2,86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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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테산기개발, DTP R&D센터 설립
나이테산기개발이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DTP)과 관련한 연구를 수행할 부설 기술연구소인 ‘DTP R&D센터’를 설립한다.DTP(Digital Textile Printing)는 디자인에서부터 프린트까지의 공정을 컴퓨터로 처리, 까다롭고 복합한 재래식 날염공정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고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섬유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대안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나이테산기개발은 시장의 니즈를 바탕으로 한 DTP R&D사업을 통해 신제품 개발과 신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대한디지탈, 채널사업부 오픈
사업 다각화 일환… 제작부터 시공까지

정부의 입체형 간판 선호 정책과 트렌드 변화에 맞물려 채널사인 업종이 활황을 맞고 있는데 발맞춰 디지털프린팅업계의 채널시장 진출이 잇따르고 있다.
실사출력장비 및 소재 유통전문업체인 대한디지탈도 이같은 흐름에 가세했다. 대한디지탈은 최근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채널사업부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대한디지탈은 기존의 사업영역과 별개로 채널사인의 제작부터 시공까지를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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