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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11:33

뉴욕 맨해튼에 한국관광홍보 버스광고 등장

  • 편집국 | 151호 | 2008-06-24 | 조회수 3,31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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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신규관광브랜드‘코리아 스파클링’알려


맨해튼 관광의 상징인 2층 관광버스를 비롯한 뉴욕 시내버스에 한국관광 광고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는 이달 초부터 한 달간 맨해튼 시내를 순환 운행하는 2층 관광버스 ‘그레이라인 더블덱커’ 6개를 포함해 시내운행 MTA 버스 60대 등에 한국관광 홍보물을 부착했다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활용되는 2층 관광버스는 한국의 신규관광브랜드인 ‘코리아 스파클링(Korea, Sparkling)’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버스측면 전체에 인쇄한 것이다.

MTA 버스 역시 한국관광 홍보물을 측면에 부착하고 맨해튼과 인근지역을 운행함으로써 지역 사람들에게 한국관광의 매력을 생동감 있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2층 관광버스는 뉴요커들의 시선을 모으는 맨해튼의 상징으로 관광의 욕구가 강한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에게 한국 관광을 간접적으로 홍보할 수 있다는 부수적인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한편 관광공사는 한국관광홍보 시너지효과 제고를 위해 맨해튼 중심부에 위치한 메디슨스퀘어 가든 옥외전광판에 30초 한국관광홍보 동영상도 상영하는 등 맨해튼 중심지역을 한국관광홍보의 장으로 폭넓게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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