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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15:26

‘신제품 디스플레이와 광고음악으로 눈과 귀를 즐겁게~’

  • 편집국 | 151호 | 2008-06-24 | 조회수 3,09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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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쇼케이스 형태의 아일랜드 쉘터 선보여 ‘눈길’

시민들이 버스승강장에서 흘러나오는 음악과 디스플레이된 신제품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새로운 런웨이 주력 아이템인 ‘우산(USAN)’을 베이징 올림픽과 2008년 S/S시즌에 맞춰 선보이면서 서울 전역 50여개의 버스승강장을 거점으로 한 런칭 캠페인을 전개해 눈길을 끈다.
‘우산(USAN)’은 자메이카의 떠오르는 육상스타 우세인 볼트(USAIN BOLT)의 이름에서 따온 이름으로, 100m 스프린터에서 느낄 수 있는 강렬함에 감각적인 디자인이 더해진 패션 스타일링 슈즈.

런닝제품에 중심을 둔 푸마 런웨이의 신규 주력 아이템으로, 한국시장에서의 브랜드 런칭에 맞춰 신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자 서울 전역에 걸쳐 100면의 아일랜드 쉘터에 광고를 집행했다.
젊은 층의 유입이 활발한 강남, 종로 등 핵심 상권에 위치한 10개의 버스승강장 쉘터에는 쇼케이스 형태라는 특별한 크리에이티브가 접목돼 특히 시선을 모으고 있다.
우산의 주력제품을 디스플레이하고 TV광고 음악 ‘뉴 슈즈(New Shoes)’가 흘러나오도록 꾸며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즐겁게 해주고 있다.

시간을 내어 매장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신제품을 간접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과 동시에 영국 뮤지션 파올로 누티니의 경쾌한 팝음악은 감각적인 젊은 층에게 어필하기에 충분하다.
푸마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광고음악 ‘New Shoes’의 벨소리와 컬러링을 푸마 공식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사이트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우산 런칭 캠페인은 6월 1일 테이프를 끊어 오는 7월 말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광고주 : 푸마  ▲광고대행사 : 웰콤  ▲매체사 : 아이피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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