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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15:23

제일기획, 칸 광고제서 사상 최대 성과

  • 편집국 | 151호 | 2008-06-24 | 조회수 2,82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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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동상 수상에 9편 본선 진출 쾌거

제일기획이 칸 광고제에서 국내 광고회사로는 유일하게 은상과 동상을 수상하고 9편이 본선에 진출하는 등 사상 최대의 성과를 냈다. 19일 제일기획에 따르면 만 28세 미만의 젊은 광고인이 참가하는 영라이언즈 사이버 부문에서 ‘유니세프 Tap 프로젝트(물 1컵 마시고 1달러 기부하기)’편이 은상의 수상을 안았으며, 삼성테스코 홈플러스 잠실역사 래핑광고가 옥외부문 동상을 차지했다.
동상 수상작은 지난달 열린 2008원쇼 광고제에서도 금상을 수상한 광고다. 이와 함께 제일기획은 이번 칸 광고제에서 삼성전자 하우젠 세탁기, 환경재단 스티치 캠페인 등 9편의 작품이 본선에 진출함으로써 국내 광고회사로는 역대 최대 쇼트리스트 기록을 세웠다.
제일기획은 이밖에 일본 덴츠에 이어 아시아 2번째로 칸 세미나 기업에 선정돼 마케팅 성공 노하우를 전세계 광고인에게 선보이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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