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기획이 알루미늄·갤브 등 채널사인 소재 가공을 겨냥한 ‘플라즈마-3000 마린젯’을 출시했다. 이 장비는 가공이 물 속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기존 플라즈마 작동시 발생하던 먼지나 분진발생을 없애 작업환경이 최적화됐다. 특히, 채널사인의 경우 얇은 철판이 주소재가 되기 때문에 플라즈마 열에 의한 소재 변형이 발생하는 등 문제점이 있었는데, 이를 최소화했다는 게 최대 강점. 찌꺼기도 거의 없어 용접 작업에도 유리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출력은 기존 40A에서 60A로 높아져 작업시간이 단축되며, 사이즈는 4×8에 맞춰 슬림하게 고안됐다. ●문의 : 02)412-6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