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8.07.08 14:12

간판별동대 2기 활동 ‘스타트’

  • 편집국 | 152호 | 2008-07-08 | 조회수 2,811 Copy Link 인기
  • 2,811
    0
지난 6월 24일 발대식 열려

지난 6월 24일 대한민국 좋은 간판상의 실질적 주체인 간판별동대 2기 발대식이 열렸다.      

행정안전부와 희망제작소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좋은 간판상’을 리포트하고 선정하는 간판별동대 2기가 활동의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6월 24일 행안부와 희망제작소가 주최하고 희망제작소 부설 간판문화연구소가 주관한 제 2기 간판별동대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국 박경배 국장 등 내빈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졌으며, 간판별동대원들의 소개와 임명장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새로운 간판별동대는 총 32명으로 구성되며, 지난 1기에 비해 8명이 증원돼 시민 참여 확대의 폭이 보다 넓어졌다.
또한 대학생, 디자이너, 큐레이터 및 옥외광고업 현 업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어 간판을 보다 다각적인 시각에서 바라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