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기자 | 152호 | 2008-07-08 | 조회수 3,577
Copy Link
인기
3,577
0
지난 6월 25일 본사서 기념식 가져
신길7동 보라매역 인근에 자리잡은 애드미러의 새 사옥.
주야간 컬러변환시트 ‘듀플렉스’를 개발·공급하고 있는 3M 대리점 애드미러(대표 안의선)가 지난 6월 25일 서울 신길동의 신사옥에서 사옥 확장이전 기념식을 갖고 제 2의 도약을 선포했다. 애드미러는 기업용 간판 소재로 선호되고 있는 듀플렉스의 성공적인 시장 정착에 이어 최근 LED 등 새로운 분야로 사업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사업 확장이전은 이같은 다각화의 일환이자 직원들의 업무환경을 재정비하는 등 사업 드라이브에 앞서 준비를 다지기 위한 것. 이날 행사는 다수 업계 관계자들의 축하 행렬이 이어진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새 사옥은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1층에는 애드미러가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제품들과 이의 응용품들이 전시돼 눈길을 모았다. 애드미러는 그동안 듀플렉스의 성공적인 마케팅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LED사업에 진입하면서 또한번 이목을 끌고 있다. 애드미러 안의선 대표는 “LED분야의 사업성을 제고하는 한편, 미래의 사인 트렌드에 적합한 제품 개발 및 새로운 시장 발굴에 주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