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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8 16:30

(광고주 동향)지하철역에 가면 ‘오즈’의 활용 스토리가 있다~

  • 이정은 기자 | 152호 | 2008-07-08 | 조회수 2,86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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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2·4호선 주요역사에 프로모션성 래핑광고 선보여

LG텔레콤은 ‘오즈’ 서비스가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상황을 지하철 2·4호선의 14개 주요역사에 래핑광고 형태로 표출했다.

‘다음, 네이버는 어디로 갔을까’라는 티저광고로 초반 바람몰이에 성공한 LG텔레콤의 3G기반 무선인터넷서비스 ‘오즈(OZ)’가 이번에는 서비스 활성화의 일환으로 서울지하철 주요역사에 이색 래핑광고를 집행해 화제다.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온에어’에서 장기준역으로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 이범수와 개그콘서트 출연진을 모델로, ‘오즈’ 서비스가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상황을 표현했다. 친절하고 배려심 깊은 이범수 특유의 이미지와 개그콘서트 출연진의 캐릭터를 활용한 설정이 재밌다. 래핑광고의 이미지는 가로 2m, 세로 2.5m크기로, 지하철 2호선과 4호선 14개 역사에 총 48세트가 게첨됐다.
이범수와 개콘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오즈의 활용 스토리는 6월 28일부터 오는 7월 27일까지 지하철에서 만날 수 있다.

▲광고주 : LG텔레콤 오즈
▲광고대행 : HS애드(크리에이티브)/모투스SP(매체대행)
▲매체사 : 전홍, 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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