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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14:36

뉴스브리핑

  • 편집국 | 153호 | 2008-07-22 | 조회수 3,16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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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무지개광고, 오는 7월 26 경산으로 확장 이전
다이렉트 날염 사업 비중UP… 광고물 제작 사업 다각화
무지개광고(대표 윤재택)가 오는 7월 26일 경북 경산으로 사업을 확장·이전하고 제 2 사업 도약의 발판을 다진다. 이 회사는 이번에 사업 확장을 계기로 다이렉트 날염의 사업 비중을 확대하고 광고물 제작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는 등 변화를 준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윤재근 부장은 “기존에는 현수막, 솔벤트 출력 등이 주력이었다”며 “앞으로는 배너 사업의 비중을 높이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보유중인 출력장비는 FJ-740 3대, 무토 하이솔벤트 1대, JV3-250과 누어 울티마. 이와 함께 날염장비로 RJ-8000 3대를 보유하고 있는 등 현수막부터 날염, 솔벤트까지 출력에 관한 풀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RJ-8000의 경우 사업 특성에 맞게 개조해 깃발 및 가로등 배너의 출력 품질을 한층 높였으며, 가격 경쟁력에서도 한발 앞서고 있다.
또한 8월중 날염 장비 2대를 추가 도입해 생산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광고물 제작 분야의 서비스도 한층 강화된다. 기존에는 제작 부분만 담당했지만 앞으로는 설치·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윤재근 부장은 “현재 광고 시장의 사업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며 “이같은 변화에 한발 앞서나가기 위해 사업적 변화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한양기업, 채널 벤더 도입하고 채널업 박차
LED 조립한 완제품 공급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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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기업은 지난 6월말 다산에이디 채널 벤더 ‘라이트 V컷’을 도입했다.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한양기업(유인호 대표)이 채널 벤더를 도입하고 채널업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번에 새로 도입한 장비는 다산에이디의 채널 벤더 시리즈 가운데 ‘라이트 V컷’. 이 장비는 코일방식의 벤더로 모서리 부분에 자동으로 V커팅이 가능하며, 스테인리스 스틸 1mm까지 적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스카시 및 프레임 제작은 물론 채널 등 여러 제작 분야를 아우르고 있는 한양기업은 이번 장비 도입을 계기로 채널사인의 생산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한편, LED도 함께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한양기업 관계자는 “채널의 경우 LED 시공이 돼있는 완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CNC 등 관련 장비의 추가 도입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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