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153호 | 2008-07-22 | 조회수 3,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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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대리점과 상하이광고기자재전 참관단 꾸려
25명으로 구성된 페이퍼코리아 참관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
차별화된 제품과 철저한 대리점 관리로 후발주자의 한계를 극복하며 시장의 새바람을 이끌고 있는 실사소재제조메이커 페이퍼코리아(대표 구형우)가 이번에는 대리점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독자적으로 상하이국제광고기자재전 참관단을 꾸려 이목을 끌었다. 페이퍼코리아는 지난 7월 2일부터 5일까지 상하이 뉴인터내셔널 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상하이국제광고기자재전에 맞춰 참관단을 구성했다. 참관단은 페이퍼코리아 관계자 3명을 비롯해 쥬리히상사, 디티알알엔디, 엠미디어, 태경실업, 칼라월드, 세영씨앤씨그래픽스, 창경SM, 신화디피솔 등 9개 대리점 사장단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9개 대리점 사장단에는 전일정의 경비 일체를 지원했다.
참관단은 7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중국 상하이를 방문, 첫날과 둘째날 양일간 전시회를 참관하고 마지막날 시내관광을 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페이퍼코리아 디지털미디어팀 윤여진 차장은 “본사와 대리점, 대리점과 대리점간 결속력 강화 및 친목 도모의 일환으로 별도의 참관단을 구성, 전시회를 참관하고 돌아왔다”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대리점의 한 관계자는 “상호간 유대를 강화하고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의 제품과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페이퍼코리아는 자사의 실사소재 브랜드 ‘나투라’ 미디어를 활용한 우수 시공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나투라미디어상’ 제도, 대리점 동기부여 차원에서 실적 우수 대리점을 매월 선정해 인센티브를 주는 정책 등 선발업체들과 차별화된 마케팅 및 대리점 정책을 펼치며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