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옥외광고산업의 시장 규모가 처음으로 4조원을 넘어섰으며, 2023년에도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 이하 공제회)는 옥외광고산업 시장 규모와 행정 실태를 수록한 ‘2023 옥외광고 통계(2022년 기준)’를 발표했다. 옥외광고 통계로는 국내...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현수막 홍보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물량을 수주하기 위한 현수막 제작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의 특징은 4년 전 21대 총선부터 적용된 준연동형비례제로 인해 선거에 나선 정당의 숫자가 역대 최고로 ...
하나은행이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총 1,000개 소상공인 사업장에 간판 교체·인테리어 등 매장 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4월 12일까지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사업은 전국의 소상공인 사업장 1,000개...
내년까지 서울 시내의 모든 가로등이 LED 조명으로 교체된다. 특히 시간대나 기상 상황에 맞춰 가로등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지능형 점·소등시스템’을 함께 도입해 에너지 절약에 일조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도로조명 시...
옥외광고미디어협회, 올해 숙원 목표로 설정하고 총력 집중하기로옥외광고물등관리법에 근거 마련하면 최고가 이외의 방안 가능 판단옥외광고 업계가 올해 옥외광고 매체대행 시장의 입찰제도 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해 그 결과가 주목된다.상업광고용 옥외 매체는 공항, 철도, 버스, 경기장 등 주로 공공부문...
영세 중소 업체들의 최대 걱정거리인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이 현실화됐다. 법 적용 대상이 1월 27일부터 기존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에서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되면서 옥외광고 업종에도 비상이 걸렸다. 옥외광고 업종은 광고물의 제작, 설치, 관리를 주업으로 하는데다 상시근로자 5~49명 사...
광주광역시 남구가 16억원을 들여 남구청사(백운스퀘어) 벽면에 설치한 미디어 파사드가 설치 3년만에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에 놓여 주먹구구식 행정이 도마 위에 올랐다.남구는 지난 2021년 총 16억원을 들여 남구청사 외벽을 스크린으로 활용해 다양한 영상을 표출하는 미디어파사드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
2022년 국내 광고산업 규모가 전년 대비 3.9% 증가한 19조6,66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옥외광고대행업이 9.2%의 큰 폭으로 증가한 1조1,439억원으로 조사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같은 내용의 ‘2023년도 광고산업조사(2022년 기준)’ 결과를 발표했다. ...
환경부, 빛환경 개선 위한 ‘3차 빛공해방지종합계획’ 발표 광고자유구역 등 광고 특례 구역에 대한 적용기준도 신설 정부가 눈부심 등 시각적 불편함이 반영된 조명 기준을 마련하고 옥외조명 사전심사 제도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등 빛공해 저감에 나선다.환경부는 ‘제3차 빛공해방지종합계획(2024~2...
앞으로 사업용과 비사업용 구분없이 자동차와 철도차량에 대한 광고 규제가 완화돼 창문을 제외한 외부 모든 공간에 광고 표시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 현재 가로형 직사각형 형태로만 설치되고 있는 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변의 지주이용 광고물(야립 광고물)에 대한 규제도 완화돼 다양한 형태로 설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