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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4 17:12

원주시, 상반기 불법광고물 1만6000여건 정비

  • 155호 | 2008-08-14 | 조회수 1,16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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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가 지난 상반기 동안 불법광고물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정비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불법현수막 7112건 등 총 1만6299건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무등록업체 및 불법광고물차량 등을 고발하고 20개소에 1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처분했다.
또 1차 시정명령 후 다시 불법광고물을 설치한 학성동 김모씨를 경찰에 고발하고 앞으로 발견되는 불법광고물 부착 차량 등에 대해서도 경찰에 즉시 고발조치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앞으로 계도 위주에서 처벌 위주로 전환해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합동단속을 펼쳐 깨끗하고 푸른도시 가꾸기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단속결과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의 수량은 줄었으나 차량 및 LED를 이용한 불법광고물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2008.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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