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사인에 대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채널과 성형이 접목되거나 PVC 채널이 등장하는 등 소재의 변화가 이뤄지는가 하면 실사출력된 그래픽 이미지가 접목돼 디자인적인 요소도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또 한편으로는 사인의 크기가 작아지면서 독특한 익스테리어 요소가 부각되고 있다. 채널사인 및 그 배경이 되는 익스테리어가 진화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동통신사 체험형 매장 ‘티월드’. 캡 부분이 성형으로 제작되고 채널 방식으로 제작됐다.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 성형을 채널 문자화한 사례.
채널사인의 외형을 자사 BI 모양으로 제작하고, 캡에 BI의 그래픽 이미지를 부착했다.
채널사인에 너구리 캐릭터 이미지를 접목했다.
채널사인은 크기가 작고 그래픽적 요소가 적다. 따라서 이를 보완하기 위한 방편으로 익스테리어의 디자인이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