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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8 09:15

옥외광고물 정비사업

  • 편집국 | 157호 | 2008-09-08 | 조회수 1,26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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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강제철거 등 행정조치
 
울산시 남구청은 이달부터 불법적으로 난립한 옥외광고물에 대해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남구청은 신정동 공업탑로타리에서 달동 번영사거리를 정비구간으로 정하고 불법으로 설치된 지주이용 간판에 대해 강제철거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남구청은 지난 1월부터 남구 번영로와 문수로, 삼산로, 수암로, 중앙로, 돋질로, 봉월로, 신복·태화·공업탑 로타리 주변을 옥외광고물 등의 특정구역으로 정하고 불법으로 설치된 지주이용간판 39개를 강제철거 한 바 있다.
 
<중부일보,200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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