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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3 09:08

현대아이티, 디스플레이 광고 시장 잡는다

  • 156호 | 2008-09-03 | 조회수 1,21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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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아이티(www.hyundaiit.com)는 IP 셋톱박스를 내장한 ADTV(Advertisement TV) 개발을 완료하고 디스플레이 광고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ADTV(모델명: A421ST)는 106cm(42인치) LCD TV에 IP 셋톱박스를 달아 일반 TV 시청과 동시에 하단에 광고를 반복 노출시키는 디지털 영상 광고 시스템이다. 이 회사는 ADTV를 유동인구가 많은 터미널, 병원 등에 설치해 노출되는 광고로 수익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또한 전주, 대구, 이천, 분당 등의 지점에서 선주문 받은 300대의 초도 물량을 9월초부터 설치할 예정이며 협력지점을 모집해 오는 2009년에는 전국 3,000곳 이상에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현대아이티는 다음달부터 김천공장에서 옥외용 LCD 디지털 사이니지를 양산함에 따라 이번에 개발된 ADTV를 통한 실내용 디스플레이 광고사업을 옥외용 시장으로 확대시킬 방침이다.
 
<전자신문.200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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