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관리위원회의 정치관계법 개정 추진 맞춰 건의서 제출협회, “선거운동의 다양성-매체별 형평성 확보 차원에서 필요”한국옥외광고대행사협회(이하 대행사협회)는 옥외광고매체에도 선거운동 광고를 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건의서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했다고 최근 밝혔다.대행사협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정치관계법...
KT그룹 계열의 미디어렙 전문기업 나스미디어가 오는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나스미디어(대표 정기호)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로써 나스미디어는 국내 미디어렙사로는 최초로 주식시장에 상장해 기업 공개를 하게 됐다.미디어렙사란 각...
용인시가 최근 개통한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활성화 방안 마련에 나섰다.용인시는 지난 5월 31일 시청 회의실에서 경전철 활성화 방안과 관련한 토론을 벌이고, 이날 나온 내용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용인시는 경전철 활성화를 위해 12월까지 기흥역에 환승직결통로를 설치해 분당선과의 환승을 꾀하기로 했으며...
표현의 한계와 미디어의 제약이 적다는 점은 옥외광고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매우 다양한 사이즈와 형태, 크리에이티브로 수많은 장소에 표출되는 옥외광고. 때로는 테크놀러지를 업고 화려한 변신을 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옥외광고를 디자인하는데 있어 그 광고(매체)를 보다 매력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뭘까...
CGV 매직월 눝 데이터 생성하기 광고의 시작 화면.CGV명동 모니터링캠 화면의 일부. 한 커플이 데이터 생성하기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SK텔레콤이 눝 캠페인 일환으로 내보고 있는 메가박스 시보광고 영상. 이 시보광고는 메가박스 369개 전 상영관에서 영화 바로 시작 전에 온...
대전도시철도공사와 광고사업자들은 상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대전도시철도 광고매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영업을 활성화하려는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새롭게 리뉴얼된 사각기둥조명(왼쪽)과 승강장 플랫폼에 설치·운영되고 있는 스크린도어 광고.발주처-사업자간의 상생협력 토대로 작지만 알찬 광고환경 구...
서울시청앞 지하상가 시티스타몰의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롯데멤버스의 ‘빅 플레져’ 캠페인. 이 캠페인은 롯데멤버스가 이순구 화가와 함께 마련한 시민공감 캠페인으로, 바쁜 일상에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고 있는 시민들을 응원하고 지지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지난해 말 ‘시티스타몰’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
그래피티가 낙서처럼 되어 있던 건물벽면을 매체로 처음 활용한 브랜드는 ‘컨버스’였다. 컨버스는 2008년 3월 창립 100주년 기념 ‘컨버스 센추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곳에 그래피티 광고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지난 5월 중순 캐논이 ‘EOS 100D’ 출시에 맞춘 그래피티 광고를 선보여 이목을 끈...
정치관계법이 개정되면 전광판 광고, 아파트 모니터 광고 등을 통한 후보자의 선거운동이 가능해진다.토론회 거쳐 6월경 국회에 개정의견 제출 예정전광방송협회 등 업계 대대적인 환영의 뜻선거기간 중 전광판 매체를 활용한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허용하는 내용 등을 담은 정치관계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어 전광방송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