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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9 14:44

대성진 LED, 설치 및 유지보수 용이한 ‘다붙어 LED’ 출시

  • 편집국 | 156호 | 2008-09-09 | 조회수 3,20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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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도 이상의 높은 확산각 자랑… 타공없이 부착 가능

대성진 LED(www.엘이디공장.kr)가 160도 이상의 확산각을 지닌 ‘다붙어 LED’를 출시했다.
무지개빛 1종과 R, G, B, W 단색 4종으로 출시된 이제품은 160° 이상의 확산각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전면과 측면 모두 휘도가 탁월하고, 슬림한 채널에서 사용해도 도트 현상없이 자연스러운 효과를 낼 수 있다. 
단색 4종은 LED 배선 간격이 3.5cm씩 100개의 LED를 연결시킬 수 있으며, 무지개빛 LED에는 각각 독립형 컨트롤러 칩이 1개씩 내장됐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무지개빛을 환상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

병렬 방식 배선으로 LED 개수를 필요한 만큼 간편하게 잘라 쓸 수 있다. 또한 적은 개수로도 충분한 발광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특히, 시공시 타공이 필요 없어 어느 장소에서나 접착제로 간단하게 부착이 가능해 설치 및 A/S가 편리하다.
환상캡과 꽃캡 중 하나를 선택해 접목할 경우 직경 15㎜, 높이 22㎜의 대형 LED 램프로의 변신도 가능하다.
●문의 : 02)3838-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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