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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9 16:05

신화테크, 서울지사 설립 등 영업력 강화

  • 편집국 | 156호 | 2008-09-09 | 조회수 3,33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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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중 부산지사도 오픈 예정

CNC조각기 전문기업 신화테크(대표 김복인)가 지난 8월 18일 서울지사를 오픈했다.
지난해 코사인전을 통해 CNC 가공장비 시장에 신고식을 치른 신화테크는 꾸준한 매출 신장세를 기록하며 올초 공장을 확장한 데 이어 이번에는 본격적인 판로 확대에 나선 것. 이번 서울지사 오픈을 계기로 수도권의 영업력을 보강하는 한편, 소비자에 대한 발빠른 대응력을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9월중에는 부산지사도 설립해 부산, 경남권의 판로 확보에도 적극 나선다. 그런가하면 신장비도 출시했다.

조각기·V커팅 겸용기 및 조각기·플라즈마 겸용기에 이어 ‘조각기·V커팅기·플라즈마 겸용 가공기’를 개발 출시한 것. 세가지 기능이 장비 한 대에서 이뤄져 관련 업체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화테크는 오는 2008 코사인전을 통해 레이저 커팅기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 오픈한 서울지사 사무소 주소는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121-107 현대뉴스타 오피스텔 311호.
문의 : 02)2636-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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