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진 LED(www.엘이디공장.kr)가 160도 이상의 확산각을 지닌 ‘다붙어 LED’를 출시했다. 무지개빛 1종과 R, G, B, W 단색 4종으로 출시된 이 제품은 높은 확산각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전면과 측면 모두 휘도가 탁월하고, 슬림한 채널에서 사용해도 도트 현상없이 자연스러운 효과를 낼 수 있다.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제품과 배선의 컬러가 일치돼 있어 선이 눈에 보이도록 시공해도 멋스럽다. 컬러는 투명, 빨강, 파랑, 녹색 등. 또한 입체 환상캡을 사용하면 LED의 단점인 빛 번짐을 방지할 수 있으며, 확산성이 향상돼 어떤 각도에서 보아도 측면광과 전면광의 밝기가 일정하고 선명하게 유지된다. 단색 4종은 3.5cm 배선 간격으로 100개의 LED를 연결할 수 있으며, 무지개빛 LED에는 각각 독립형 컨트롤러 칩이 1개씩 내장돼 있어 자연스러운 무지개빛 연출이 가능하다. 병렬 방식 배선으로 LED 개수도 필요한 만큼 잘라 쓸 수 있으며, 타공없이 어느 장소에서나 접착제로 간단하게 부착이 가능하고 설치 및 A/S가 용이하다. ●문의 : 02)3838-7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