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디앤피(대표 정성필)가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에서 중원구 상대원1동 SKn테크노파크 비즈센터 601호로 사무실을 확장이전하고 경기도 광주에 광고물 제작공장을 오픈하는 등 사세를 확장했다. 실사출력에서 시작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채널사인, 프레임, 안내사인 등 각종 광고물 제작 분야로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한 경원디앤피는 이번의 사옥확장과 공장오픈으로 토털광고물제작업체로의 환골탈태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정성필 대표는 “광고물 제작공장을 광주에 설립함으로써 한층 더 나은 서비스로 고객들의 요구에 발빠르게 부응할 수 있게 됐다”며 “광고물 제작에 관한한 모든 것을 아우르는 전문제작업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문의 : 031)776-4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