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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1 09:16

(업계뉴스)태일시스템, 창립 30주년 맞아

  • 편집국 | 157호 | 2008-10-01 | 조회수 3,27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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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업계 관계자 초청 가든파티 열어

디지털프린팅 전문기업 태일시스템(대표이사 이봉수)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태일시스템은 창립일인 지난 9월 18일 인천 부평에 소재한 본사 사옥에서 업계 관계자 3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가든파티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 근속자에 대한 포상이 있었으며, 태일시스템 직원과 대리점 관계자, 업종 전문지 기자 등이 함께 어울리는 바비큐 파티가 이어졌다.
태일시스템은 지금으로부터 꼭 1년 전 산업용 대형 디지털프린터 생산시설을 갖춘 부평 신사옥에 새둥지를 틀었다.
부평 신사옥은 지하1층, 지상 5층으로 대지 3,305㎡, 연면적 9,917㎡ 규모. 장비의 생산성과 품질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최신 생산 시스템 ‘디지털 판모루’의 도입과 함께 직원들의 건강을 위한 헬스장 및 골프장, 식당, 인공폭포 정원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용 디지털프린터 생산공장이다.
태일시스템은 부평 신사옥 준공으로 월 200대의 산업용 대형 프린터를 양산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했고, 지난해 1,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태일시스템은 주력으로 전개하고 있는 디지털 날염기 ‘폴라리스’의 라인업을 추가적으로 보강하고, 다양한 디지털프린팅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가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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