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왕십리 민자역사에 들어선 쇼핑몰인 엔터식스가 9월 5일 오픈을 전후해 왕십리역을 거점으로 대대적인 옥외광고를 집행했다. 왕십리역은 지하철 2·5호선과 국철 중앙선이 만나는 환승역. 왕십리역에서 승하차하는 사람들 뿐 아니라 환승 이용객들까지를 1차 타깃으로 보고 2호선과 5호선의 접점구간, 국철과 2·5호선의 접점 구간 등 주요동선의 벽면과 기둥에 총 460㎡의 래핑광고와 천정 배너광고를 통해 엔터식스의 오픈을 알리고 있다. 엔터식스의 관계자는 “왕십리역을 찾는 이라면 누구라도 엔터식스의 오픈을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왕십리역에 대대적으로 광고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엔터식스는 이밖에도 와이드컬러 20기, 지하철 2호선 전동차 내부 조명광고 500기 등을 집행했다. ▲광고주 : 디딤인 ▲매체사 : 전홍, 폭스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