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채널이 채널 제작시 요구되는 V커팅 공정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반자동 V커팅기’를 새로 출시했다. 이 장비는 기존 V커팅기를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수동이 아닌 반자동 V커팅기라는 게 큰 특징. 작업대 위에 장착된 눈금 자를 이용해 소재를 원하는 위치에 올려놓고, 발로 폐달을 가볍게 눌러주기만 하면 V커팅이 이뤄진다. 여성 작업자도 손쉽게 사용 가능할 수 있을 정도로 작업이 간편하다는 게 장점이다. 스테인리스, 알루미늄, 갤브, 압출바, 컬러강판 등 채널에 사용되는 다양한 소재에 적용이 가능하며, 최대 적용 두께는 5T까지. 폭은 30cm 정도로 넓고, 작업자의 용도에 맞게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문의 : 02)514-4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