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SK broadband)로 사명을 바꾸고 제 2의 도약에 나섰다. 새 CI는 SK그룹의 CI ‘행복날개’와 초고속인터넷을 뜻하는 ‘브로드밴드’를 접목해 만든 것. 하나로텔레콤이 SK그룹의 일원이 되면서 초고속 인터넷을 기반으로 더 광범위한 컨버전스 서비스로 확장해간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새 통합 브랜드 ‘브로드&’은 브로드(broad)란 명칭을 사용해 CI와 연계성을 높이는 한편, 확장을 뜻하는 ‘&’을 더해 새로움과 다양성을 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