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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3 15:14

SK브로드밴드, 런칭 맞춰 버스광고 500대 집행

  • 편집국 | 158호 | 2008-10-13 | 조회수 3,40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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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광고로 널리 알리고, 고객접점의 옥외광고로 각인시키고

하나로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로 사명을 변경하고 기업의 새로운 가치를 알리는 ‘See The Unseen(누구도 못보던 세상)’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SK브로드밴드의 CI 런칭광고는 캠페인의 슬로건과 같이 낯선 영상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토끼를 머리에 쓰고 있는 여자의 머리에서 3,000년에 한 번씩 핀다는 우담바라가 피어나고, 말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소녀는 비둘기의 몸통을 하고 있고, 부엉이는 고양이의 머리를 갖고 있다. 지금껏 못보던 세상, 바로 SK브로드밴드의 세상을 표현했다.
SK브로드밴드는 CI 런칭광고를 TV를 통해 널리 알리는 동시에 고객 접점의 옥외광고 집행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
SK브로드밴드가 선택한 옥외매체는 서울 전역을 누비는 버스외부광고. 500대라는 적지 않은 물량을 확보해 9월 말부터 한 달간 광고를 집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낯선 영상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TV-CM을 바리에이션한 시안으로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데, 보라색 광고판이 자연스럽게 TV광고의 영상을 떠올리게 만든다.
▲광고주 : SK브로드밴드
▲광고대행사 : SK마케팅앤컴퍼니
▲매체사 : 서울신문, 국민일보에스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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