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디지털프린팅기업인 EFI가 라벨 및 포장인쇄 전용 프린터 ‘젯트리온4000’을 출시하며 젯트리온의 국내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거성교역과 함께 서울 중구 저동에 데모샵을 오픈했다. 지난 9월 25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 16회 국제인쇄산업전’을 통해 국내시장에 첫 선을 보인 ‘젯트리온4000’은 UV잉크를 채택해 PET, 종이, BOPP 등 다양한 라벨 및 포장소재에 직접 프린팅할 수 있는 디지털 프린터로 분당 30m의 인쇄가 가능하다. 뷰텍과 거성교역은 이번의 데모룸 오픈을 시작으로 아날로그 시장인 라벨 및 포장인쇄 시장을 향한 드라이브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