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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3 16:12

문화체육관광부 내년예산 2조 7,672억원

  • 편집국 | 158호 | 2008-10-13 | 조회수 2,80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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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디자인 활성화에 40억원 책정

문화체육관광부의 내년예산이 올해 2조 6,354억원 대비 1,318억원 증액된 2조 7,672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는 내년 정부 총재정안 273조 8,000억원의 1.01%를 차지한다.
문화예술분야는 예산과 기금을 합쳐 모두 1조 968억 100만원이 책정됐다. 국립현대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부지 매입과 설계 등에 220억원, 예술의전당 복구에 50억원,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에 315억원, 문화소외지역 대상 문화나눔 사업에 218억원, 공공디자인 활성화에 40억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35억원이 책정됐다.
체육부문 예산과 기금은 모두 5천694억 9,300만원으로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531억원,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지원에 490억원, 국가대표종합훈련장 건립에 344억원, 2011대구육상선수권 대회 지원에 199억원,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지원에 120억원, 장애인체육 지원에 246억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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