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포토뉴스/화보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PDF 신문보기
뉴스기사
목록
2008.10.13 15:25
“동해안벨트 경관 특성화 필요”
159호 | 2008-10-13 | 조회수 1,160
Copy Link
인기
1,160
0
강발연, 보전·개선·중점관리지역·랜드마크 등 구분
고성·속초·양양·강릉·동해·삼척 등 동해안을 잇는 동해안 벨트는 자연경관과 해안경관이 매우 우수하지만 지역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강원발전연구원은 도의 발주로 실시한 ‘동해안벨트 경관형성 상세계획 수립 용역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용역보고서는 동해안벨트의 효과적인 경관 정비 및 유지관리를 위해 경관관리대상지역을△경관보전대상지역 △경관개선대상지역 △중점관리대상지역 △랜드마크 △조망점 등으로 구분하고 시·군별 경관 특성화 계획을 제시했다.
경관보전대상지역은 산악 및 해안 경관 등이 우수해 보전할 가치가 있는 지역으로 6개 시·군에서 국립공원과 도립공원 등 총 28개소를 선정했다.
경관개선지역은 불쾌감을 주거나 주변 경관과 부조화를 이루고 있어 개선이 시급한 지역으로 53개소,중점관리대상지역은 지역의 주요거점 및 도로의 결절부와 함께 경관 보전 및 개선 지역에서 중점적으로 보전, 개선해야 하는 지역으로 39개소가 꼽혔다.
랜드마크는 지역의 대표적 장소 및 인지도가 높은 장소로 모두 22개소, 우수 경관 조망이 가능한 랜드마크로는 35개소가 선정됐다.
이를 토대로 한 시군별 경관형성 상세계획으로는 강릉시의 경우 경관 특성화 지역으로 주문진, 강릉시가지, 정동진 등 16개소를 선정하고 시 경계부인 향호와 만남의 광장 휴게소를 연계한 수변공원을 조성, 상징성을 강화하고 해양스포츠 공간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주문진항은 상업시설 및 보행로 정비를 통해 항구경관을 향상하고, 해안을 따라 카페거리를 조성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동해시의 경우 망상, 동해시가지, 추암해안 등 15개소를 중심으로 경관을 특성화하고 망상해안은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가족형 리조트 조성,묵호항 친수공간 내에는 수변공원을 조성한다.
삼척시는 새천년도로, 초곡항, 장호항, 용화해안, 경북도경계 등 17개소를 중심으로 새천년도로에는 조망권 확보를 위해 해안데크를 설치한다.
속초시는 장사, 영랑지구, 청호동 재개발지구 등 8개소를 중심으로 장사 및 영랑지구에는 상업시설 및 옥외광고를 정비하고 등대 전망대와 연계해 휴게 및 조망권을 조성한다.
고성군은 간성읍 시가지, 천학정 등 13개소를 중심으로 초도리 시가지는 관광객들을 위한 마을마당 및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반암해안 국도변에는 녹지대를 조성하도록 계획됐다.
양양군은 낙산도립공원, 양양읍 시가지, 남애항을 중심으로 14개소를 계획, 낙산도립공원은 상업시설 및 옥외광고물을 정비하고 보행자전용도로를 조성한다.
이번 용역에서 선정된 6개 시·군 83개 지역의 경관 조성 및 정비에는 2100억원의 사업비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강발연은 13일 도청 신관회의실에서 ‘동해안벨트 경관형성 상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
<강원도민일보.2008.10.13>
목록
이전글
광주YMCA 음란 광고물 구청에 신고
2008.10.13
다음글
도시철도 9호선, 광고대행권 입찰 분석
2008.10.13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 검색어
키워드가 없습니다.
요즘 뜨는 글
게시물이 없어요.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포토뉴스/화보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PDF 신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