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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09:43

부산은 지금 `영화제` 이어 `광고제` 열기 후끈

  • 159호 | 2008-10-22 | 조회수 1,09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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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의 열기를 광고제까지 이어간다’
21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제1회 부산국제광고제 개막식이 열렸다.
4일간의 광고제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김장실 문화체육관광부차관, 양휘부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 허남식 부산광역시장(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장), 정준호 부산국제광고제 홍보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막식에 앞선 오후 4시엔 정준호의 팬 사인회도 진행됐다.
이번 광고제엔 29개국에서 출품한 3105편의 광고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615편의 광고가 본선진출을 다툰다. 인쇄광고뿐 아니라 TV광고와 옥외광고까지 다양한 형태의 광고들이 선보인다. 나이키와 아디다스, 맥도날드, 도요타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 광고뿐 아니라 삼성전자와 KT, KTF, NHN 등 국내 대기업의 광고들도 이들과 어깨를 겨룬다.
22일부터 3일 간은 컨퍼런스와 시상식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10개의 제품?서비스 부문 시상과 일반인 부문, 네티즌 상, 공익광고상, 특별상, 영스타즈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광고제 출품작은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제품서비스 부문과 공익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광고엔 각각 상금 1만달러가 지급된다.
 
<헤럴드.20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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