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8.11.03 15:55

(찾아라 맛맛맛) ‘매운맛이 사무치게 그리울 땐’, 신촌 ‘쭈삼오’

  • 편집국 | 159호 | 2008-11-03 | 조회수 2,684 Copy Link 인기
  • 2,684
    0
66__copy.jpg
직장에서 오는 스트레스, 가정으로부터 오는 스트레스. 일상을 살다보면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럴 때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위기 탈출을 하는 것도 좋지만 ‘매운 맛’으로 스트레스를 날려 보는 건 어떨까?
서울 젊음의 거리, 신촌에 찾아가면 ‘쭈꾸미의 매운 맛’을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쭈삼오’가 바로 그곳. 상호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쭈꾸미, 삼겹살, 오징어의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쭈꾸미를 다양한 재료, 다양한 조리법으로 응용한 음식들이 주력 메뉴. 가장 선호되는 메뉴로는 쭈꾸미와 삼겹살을 혼합한 ‘쭈삼’을 꼽을 수 있다.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일품이며, 가격도 1인분에 6,000원으로 주머니 사정이 녹록치 않은 직장인에게 인기가 있다. 만약 매운 맛에 혀가 얼얼하다면 계란찜이나 홍합탕을 함께 시켜 먹으면 좋다. 주메뉴를 먹고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 먹는 것도 강력 추천.
●영업시간 : AM 11:00 ~ 익일 1:00
●위치 :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46-4
●문의 : 02)362-3421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