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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16:34

뉴스브리핑

  • 편집국 | 159호 | 2008-11-03 | 조회수 2,99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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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테크, 다기능 복합 가공기 ‘SHP.V-480’ 인기
지난 9월 대전 신한애드테크·애드라인 등 도입

최근 출시된 신화테크(대표 김복인)의 다기능 복합 가공기 ‘SHP.V-480’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출시와 동시에 장비 2대가 한꺼번에 판매되는 등 그 출발이 순조로운 편. 지난 9월 대전에 위치한 신한애드테크, 애드라인 등 광고물 제작사가 SHP.V-480을 도입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SHP.V-480은 CNC라우터를 기반으로 한 장비로 라이트패널용 V컷 기능과 철판을 절단할 수 있는 플라즈마 절단 기능을 가지고 있다.
즉, 장비 한 대가 장비 세대의 기능을 하기 때문에 협소한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한편, 신화테크는 이번 2008코사인전에 이 장비를 전시해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나무공작소, 가맹점 5호점까지 오픈 완료
내달중 DIY아카데미 오픈… 사옥 이전 예정

참빛(대표 허승량)이 선보이는 나무사인 프랜차이즈 나무공작소의 가맹점이 5호점까지 개설됐다. 나무공작소는 지난 6월 1호점인 광진점의 오픈을 필두로 꾸준하게 가맹점이 확대돼 왔으며, 지난 10월 5호점인 강서 뜨래점의 오픈이 완료됐다. 이밖에도 안양, 대구 등지에서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도 6호, 7호점 오픈 준비가 한창이다.
이 프랜차이즈 사업에 뛰어든 계층도 다양하다. 사인전문가보다 비전문가들의 관심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 참빛 허승량 대표는 “아직 사인업 쪽에서는 큰 반응이 없는 편”이라며 “서두르지 않고 꾸준하게 홍보를 이어가려고 한다”고 전했다. 그는 또 “이 사업은 수익보다 아름다운 간판에 초점을 맞추고 열정을 가져야 가능한 사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참빛은 프랜차이즈 아이템의 차별성을 인정받아 소상공인 창업박람회에 초대되기도 했으며, 내달중 DIY 아카데미를 오픈하고 사옥을 확장 이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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