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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16:30

‘사인 어 라마’ 세번째 센터, 서울 관악구에 둥지틀다

  • 편집국 | 159호 | 2008-11-03 | 조회수 3,14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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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지난 10월 30일 신림동에 직영 3호점 오픈

국내 최초 사인 프랜차이즈 ‘사인 어 라마’의 세번째 거점이 탄생했다.
2005년 설립 후, 이듬해인 2006년 사인 어 라마의 마스터 라이센스를 취득해 지난해 본격적으로 사인 프랜차이즈를 국내에 소개하기 시작한 브랜드(대표 한진규)가 지난 10월 30일 직영 3호점인 관악센터를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오픈했다.
브랜드는 지난해 강남 역삼동에 직영 1호점인 강남 센터를 연 데 이어 마포구 연남동에 2호점을 마련 운영해 왔으며, 지난 9월에는 경기도 성남에 교육센터를 오픈하는 등 프랜차이즈 사업의 보다 확실한 면모를 갖췄다.

이번에 새로 개장한 관악센터는 앞서 구축한 직영점들의 운영 성과를 토대로 추가로 마련한 것. 브랜드 한진규 대표는 “운영 초반 시행착오도 여러번 겪으며 수업료도 많이 지불했다”며 “하지만 그 결과 강남, 강북 직영센터의 경우 2년이 채 안되는 짧은 기간 동안 괄목할만한 성장을 해 업계 불황에도 불구 흑자 경영으로 전환되는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특히, 관악센터는 기존의 강남, 강북센터와는 차별화된 매장으로 그동안 사인 어 라마가 제시해오던 첫 표준형 매장의 모델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 사인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도 쉽게 운영이 가능한 매장으로 66㎡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직원은 지점장 이외에 디자인, 영업, 시공 담당자 각 1명 등 총 4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관악센터는 지역 밀착형 센터로 가맹주들의 눈높이에 맞게 조성됐다는 특징을 지닌다. 따라서 브랜드는 앞으로 관악센터가 진정한 의미의 표준 매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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