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사인 프랜차이즈 나무공작소를 선보이고 있는 참빛(대표 허승량)은 이번 전시회에서도 프랜차이즈를 적극 홍보하고 나선다. 나무공작소는 천연재료인 나무를 주소재로 정온하고 아름다운 간판 및 인테리어 디스플레이를 제작하는 프랜차이즈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위해서는 점포 및 제작 시스템 등이 필요하며, 디자인이나 각종 교육 등 컨설팅이 주기적으로 제공된다. 나무공작소는 이미 수도권을 비롯해 대구 등 지방에 이르기까지 총 6호점의 가맹점이 개설됐으며, 현재도 오픈 준비가 한창이다. 한편, 나무공작소는 차별화된 프랜차이즈 아이템임을 인정받아 창업박람회에 초대되기도했다.
참빛은 나무사인 프랜차이즈 ‘나무공작소’를 적극 홍보한다.
포밍 성형사인의 전문성 주력으로 홍보 다수의 기업간판 제작사례 전시
성형사인 전문업체 포밍(대표 이후종)은 그동안 기업에 납품했던 성형사인 사례들을 전시한다.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아시아나항공 등 유수의 기업의 간판 제작 사례를 출품하며, 주야변색 성형간판도 선보인다. 주야변색 간판은 비조명시 본래의 색상을 유지하다 조명을 비추면 조명의 색상으로 전환되는 특징을 지닌다. 최근 주간의 크롬 컬러가 야간에 화이트로 바뀌는 형태로 현대자동차 일부 매장에 적용된 바 있다.
포밍은 그동안 기업간판에 채택됐던 성형간판들을 전시한다.
경원 주야 변환용 전광판으로 차별화된 광고물 선보여 ‘주간 본래 이미지에서’ ‘야간엔 전광판으로’ 변환 전광판 제조 전문업체 경원(대표 김승태)은 주야 변환용 전광판을 주력으로 마케팅을 전개한다. 경원이 선보이는 주야 변환용 전광판은 간판 등 광고물에 응용되는 것으로 전광판 표면에 투명 아크릴, PC, 유리 등을 부착 후 그 표면에 타공된 인쇄지에 실사출력물을 부착하는 방식이다. 주간에는 본래의 이미지를 표출하며, 야간 조명시에는 전광판 형식으로 이미지가 표현되는 게 큰 특징. 일반 생활형 간판, 야립 간판, 도로표지판, 문자나 그래픽 등을 표현하는 일반 전광판, 동영상용 전광판으로 다양하게 응용 접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