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불법 광고물 정비실적만 15만1,153건 심각“불법 현수막을 근절해 깨끗한 거리를 만듭시다”행정자치부는 지난 1일 서대문구 연세로에서 시민단체와 주민이 참여하는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단체 공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 서대문구,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
획일화 간판형태 탈피, 주민 참여기회 부여 한국옥외광고센터가 ‘2015 주민참여형 좋은간판 나눔 프로젝트’를 공모한다. 이번 사업의 취지는 기존 관주도의 사업으로 획일화 되고 있는 간판을 문화예술적 측면에서 접근, 다분야 예술가(작가)에게 기획·제작 할 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참신한 아이디어 제시,...
9월부터 피해사례, 예방법, 지원책 등 안내중소기업청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중소기업의 핵심기술을 지키고 자체 보안체계를 점검할 수 있도록 3000여개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술보호 교육을 실시한다고 지난 9월 9일 밝혔다.중기청은 “중소기업은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핵심기술을 거리낌 없이 공유하고...
‘최저가 낙찰제’가 최근 폐지됨에 따라 옥외광고매체 사업권 확보를 위한 ‘최고가 낙찰제’도 수정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최고가 낙찰제로 인해 발주처의 수익은 극대화되고, 관련업계 손해율은 커지는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업계, “최고가 낙찰제는 발주처만 이...
서울시, 조명환경관리구역 고시… 8월 10일부터 시행 앞으로 너무 밝은 광고물을 설치하면 최대 1,000만원에 이르는 과태료를 물게 된다. 서울시는 지난 7월 30일 ‘조명환경 관리구역’을 고시하고 8월 10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전역이 생활환경에 따라 4개 관리구역(제1∼4...
4개 구역으로 구분 규제… 위반시 최고 1,000만원 과태료신규 설치 광고물·조명 대상… 기설치 조명은 5년간 유예서울시가 8월 10일부터 시행에 돌입한 조명환경관리구역은 국토이용에 관한 용도지역에 따라 ▲1종(자연녹지지역·보전녹지지역) ▲2종(생산녹지지역·1종을 제외한 자연녹지지역) ▲3종(주거지역...
국립발레단 출연, 사실적 표현 통해 흡연폐해 강조보건복지부는 ‘흡연은 질병입니다. 치료는 금연입니다’란 슬로건 하에 금연 캠페인 광고를 시작한다. 8월 17일부터 최초 송출된 금연 캠페인 광고의 가장 큰 특징은 26명의 국립발레단이 직접 출연, 흡연하는 순간 우리의 뇌와 폐가 고통 받고 있음을 사실적...
신림선·동북선·면목선·서부선 등 10개 노선 연장‘신림선경전철’ 연말 착공… 여의도~서울대 앞 출근길 40분‘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본격 착수에 들어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6월 29일 총 10개 노선 89.2km 규모 도시철도 구축계획을 담은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승인했다. 위례신...
접수기간 8월 26일~9월 3일… 시험일은 10월 25일한국옥외광고협회(회장 이용수)는 ‘2015년 제2회 국가공인 옥외광고사 자격시험’의 원서접수를 8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받는다.시험 시행일 기준 만 18세 이상인 내·외국인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시험과목은 ▲관계 법규 ▲광고디자인 ▲광...
자기 매체 부각시키려 사실 왜곡해가며 타 경쟁매체들 비하실제 발행부수 3,750부를 ‘ABC인증 20,000부’로 뻥튀기브로셔 ‘POPSIGN 2015년 마케팅 가이드북’ 물의옥외광고업종 전문 언론매체 가운데 역사가 가장 오래된 팝사인이 언론으로서의 기본 양식은 물론이고 일반 상식선에서도 도저히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