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디엠피는 12일 백열등 및 삼파장 램프 대체용 신제품 7종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의 공통점은 기존 램프 대비 밝기 향상은 물론 방열기술의 최적화로 장수명 구현에 이어 유해물질이 없는 친환경 LED조명을 탄생시켰다는 점이다.
박창식 대표는 "이번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기술적으로 인증 및 기존 디머 호환형 제품 개발 등을 완성해 해외 바이어 들의 니즈를 충족시킨 만큼 LED 선도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실내용 조명에 이어 산업용 등 다양한 조명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LED조명 사업을 차세대 수종사업으로 매출 가속화에 날개를 달겠다" 고 자신감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