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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ign Preview 디지털프린팅 분야-1
- 편집국 | 159호 | 2008-11-14 | 조회수 2,49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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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스시스템
JV4-160 계보 잇는 고속·저가격의 수성 ‘JV33-160A’ 첫선 눈길
프린트&컷 복합 ‘CJV-30시리즈’·획기적인 속도의 ‘JV5시리즈’도
일본 미마키 국내 독점공급원인 마카스시스템(대표 임현순)은 스테디셀러 수성장비 JV4시리즈의 계보를 이으면서 탁월한 속도 경쟁력을 갖는 JV5-160A의 서브 모델에 해당하는 수성잉크젯 프린터 ‘JV33-160A’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JV33-160A는 JV5시리즈와 같은 엡손의 1,440노즐 신형헤드를 탑재한 장비로, 기존에 출시된 솔벤트모델 ‘JV33-160S’와 형제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마카스시스템은 특히 어려운 시장상황을 감안해 JV33-160A는 JV5시리즈에 비해 매우 파격적인 가격에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540×720dpi 4패스로 출력시 시간당 실제 17.5㎡ 출력이 가능한데 이는 JV4시리즈에 비해 약 20% 빨라진 속도다. JV5와 JV33에만 탑재된 압력 댐퍼(Compression Damper)는 잉크 수위를 댐퍼 스스로 조절하는 획기적인 기능으로, 기존 장비들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댐퍼 수위에 따른 잉크 막힘을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뛰어난 기능을 제공한다. 잉크 가격은 1만 6,800원(빅잉크 및 빈팩 보상 적용시)이라는 초저가에 공급되며, 다 사용한 빅잉크팩 10개당 새 잉크 1개를 보상해 주는 빈팩 보상안과 구매하는 잉크 금액의 5%를 적립해 주는 보너스 포인트 제도도 동시에 시행하고 있다. 보너스 포인트를 A/S비용에 사용할 수 있어 A/S비용에 대한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 마카스시스템은 이밖에도 프린트&컷 복합기 ‘CJV-30시리즈’, 고해상도·소형 UV경화프린터 ‘UJF-605CⅡ’, 시간당 실제 54㎡의 출력속도를 강점으로 하는 ‘JV5시리즈’ 등 풍부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코사인전에서는 ‘또또 할인 옵션’ 제도를 시행해 모델별로 최소 200만원에서 최대 600만원까지 추가 할인해 주는 특별 할인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JV4-160 계보 잇는 고속·저가격의 수성 ‘JV33-160A’ 첫선 눈길
프린트&컷 복합 ‘CJV-30시리즈’·획기적인 속도의 ‘JV5시리즈’도
일본 미마키 국내 독점공급원인 마카스시스템(대표 임현순)은 스테디셀러 수성장비 JV4시리즈의 계보를 이으면서 탁월한 속도 경쟁력을 갖는 JV5-160A의 서브 모델에 해당하는 수성잉크젯 프린터 ‘JV33-160A’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JV33-160A는 JV5시리즈와 같은 엡손의 1,440노즐 신형헤드를 탑재한 장비로, 기존에 출시된 솔벤트모델 ‘JV33-160S’와 형제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마카스시스템은 특히 어려운 시장상황을 감안해 JV33-160A는 JV5시리즈에 비해 매우 파격적인 가격에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540×720dpi 4패스로 출력시 시간당 실제 17.5㎡ 출력이 가능한데 이는 JV4시리즈에 비해 약 20% 빨라진 속도다. JV5와 JV33에만 탑재된 압력 댐퍼(Compression Damper)는 잉크 수위를 댐퍼 스스로 조절하는 획기적인 기능으로, 기존 장비들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댐퍼 수위에 따른 잉크 막힘을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뛰어난 기능을 제공한다. 잉크 가격은 1만 6,800원(빅잉크 및 빈팩 보상 적용시)이라는 초저가에 공급되며, 다 사용한 빅잉크팩 10개당 새 잉크 1개를 보상해 주는 빈팩 보상안과 구매하는 잉크 금액의 5%를 적립해 주는 보너스 포인트 제도도 동시에 시행하고 있다. 보너스 포인트를 A/S비용에 사용할 수 있어 A/S비용에 대한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 마카스시스템은 이밖에도 프린트&컷 복합기 ‘CJV-30시리즈’, 고해상도·소형 UV경화프린터 ‘UJF-605CⅡ’, 시간당 실제 54㎡의 출력속도를 강점으로 하는 ‘JV5시리즈’ 등 풍부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코사인전에서는 ‘또또 할인 옵션’ 제도를 시행해 모델별로 최소 200만원에서 최대 600만원까지 추가 할인해 주는 특별 할인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JV5시리즈와 같은 엡손의 1,440노즐 신형 헤드를 탑재한 JV33-160S(솔벤트 모델)의 형제모델인 수성잉크젯 장비 ‘JV33-160A’(왼쪽)와 프린트&컷 복합기 ‘CJV-30시리즈’(오른쪽).
코스테크
차별화된 솔루션과 낮은 코스트… 업계 침체 돌파구 제시에 주력
경질소재 출력의 ‘밸류젯 하이브리드’·깃발 시장 타깃의 ‘오펠리스’ 등
코스테크(대표 민경원)는 침체된 실사출력업계에 차별화된 솔루션과 낮은 코스트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고객에게 더 큰 이익창출과 기회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춰 이번 코사인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라인업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밸류젯 하이브리드’ 버전업 장비. 옥수수 추출물로 만들어진 친환경 잉크 뮤바이오(MUBIO) 잉크를 탑재하고 있으며, 압축공기와 프린터 히터에 의한 고착으로 UV램프 등의 경화장치 없이 다양한 경질소재에 출력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기존 평판 프린터 대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어서 눈길을 끈다.
또한 규제가 심한 현수막 시장을 대체할 만한 깃발 시장에 적합한 전사장비 ‘오펠리스’가 업그레이드돼 출시될 예정이다. 외부공기를 주입해 좌·우, 상·하, 전·후의 배기를 적절히 배분해 낮은 온도에서도 발색이 가능해 대량생산 작업에 탁월하다는 점이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코스테크의 공식 대리점인 씨앤피시스템과 빅포미디어는 RJ-900/1300, VJ-1204를 활용한 벽지 출력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블 헤드로 시간당 25.35㎡의 출력속도를 갖는 엡손 뉴헤드의 수성장비 ‘웨이브젯 프로’, 가격 경쟁력이 있는 ‘웨이브젯’, 고품질·고화질 솔벤트 장비 ‘밸류젯’ 등 기존의 주력장비도 골고루 출품된다.
차별화된 솔루션과 낮은 코스트… 업계 침체 돌파구 제시에 주력
경질소재 출력의 ‘밸류젯 하이브리드’·깃발 시장 타깃의 ‘오펠리스’ 등
코스테크(대표 민경원)는 침체된 실사출력업계에 차별화된 솔루션과 낮은 코스트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고객에게 더 큰 이익창출과 기회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춰 이번 코사인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라인업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밸류젯 하이브리드’ 버전업 장비. 옥수수 추출물로 만들어진 친환경 잉크 뮤바이오(MUBIO) 잉크를 탑재하고 있으며, 압축공기와 프린터 히터에 의한 고착으로 UV램프 등의 경화장치 없이 다양한 경질소재에 출력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기존 평판 프린터 대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어서 눈길을 끈다.
또한 규제가 심한 현수막 시장을 대체할 만한 깃발 시장에 적합한 전사장비 ‘오펠리스’가 업그레이드돼 출시될 예정이다. 외부공기를 주입해 좌·우, 상·하, 전·후의 배기를 적절히 배분해 낮은 온도에서도 발색이 가능해 대량생산 작업에 탁월하다는 점이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코스테크의 공식 대리점인 씨앤피시스템과 빅포미디어는 RJ-900/1300, VJ-1204를 활용한 벽지 출력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블 헤드로 시간당 25.35㎡의 출력속도를 갖는 엡손 뉴헤드의 수성장비 ‘웨이브젯 프로’, 가격 경쟁력이 있는 ‘웨이브젯’, 고품질·고화질 솔벤트 장비 ‘밸류젯’ 등 기존의 주력장비도 골고루 출품된다.

깃발 시장에 최적화한 ‘오펠리스’(왼쪽)와 더블 헤드로 시간당 25.35㎡의 출력속도를 갖는 뉴 엡손헤드의 수성장비 ‘웨이브젯 프로’(오른쪽).
디지아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솔벤트장비 3종 나란히 선보여
고해상도 ‘OR-1806’·보급형 ‘XP-2506DX’·고속 ‘PS-3204D’
디지아이(대표 최관수)는 기존의 솔벤트 장비 3종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이번 코사인전을 통해 선보인다.
고해상도 장비 ‘OR-1806’, 보급형 모델 ‘XP-2506DX’, 고속·대형장비 ‘PS-3204D’가 새롭게 선보이는 3종의 솔벤트 라인업.
OR-1806은 기존의 고해상도 솔벤트장비 ‘STⅡ-1806’의 후속모델로, 14피코리터의 코니카 헤드를 탑재하고 있어 고정밀 PVC필름(시트) 출력에 적합한 장비다.
PVC필름의 경우 건조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 전면 건조시스템을 개선해 건조시간을 단축시켰다. 6색 6헤드에 최고 해상도 720×1,440dpi를 구현하며, 720×720dpi 기준으로 출력시 시간당 13~17㎡의 출력속도를 구현한다.
XP-2506DX는 기존 XP-2506D의 업그레이드 후속모델로, 자아 헤드 가운데 가장 안정적이면서 고품질을 구현하는 자아 XJ-128/360 헤드를 6색 더블로 장착한 2.5m폭 장비다.
후면의 테이크업 시스템 개선으로 피드밴딩 현상을 최소화했으며, 소재를 잡아주는 미디어 가이드를 채택해 불량소재에 의해 헤드 노즐이 막히는 현상을 없앴다.
PS-3204D는 기존에 출시된 3.2m폭의 대형 솔벤트장비 PS-3206(폴라젯)에 이어 출시된 모델로, 4색 더블헤드로 생산성 향상에 초점이 맞춰진 장비다.
4패스 기준으로 시간당 최고 80㎡의 빠른 출력속도를 자랑한다.
할로겐 램프를 장착하고 전면 플래튼을 넓게 만드는 등 빨라진 속도에 맞춰 건조시스템을 대폭 보강했으며, 안정적인 잉크공급을 위해 4리터 대용량 주잉크통을 채택하고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솔벤트장비 3종 나란히 선보여
고해상도 ‘OR-1806’·보급형 ‘XP-2506DX’·고속 ‘PS-3204D’
디지아이(대표 최관수)는 기존의 솔벤트 장비 3종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이번 코사인전을 통해 선보인다.
고해상도 장비 ‘OR-1806’, 보급형 모델 ‘XP-2506DX’, 고속·대형장비 ‘PS-3204D’가 새롭게 선보이는 3종의 솔벤트 라인업.
OR-1806은 기존의 고해상도 솔벤트장비 ‘STⅡ-1806’의 후속모델로, 14피코리터의 코니카 헤드를 탑재하고 있어 고정밀 PVC필름(시트) 출력에 적합한 장비다.
PVC필름의 경우 건조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 전면 건조시스템을 개선해 건조시간을 단축시켰다. 6색 6헤드에 최고 해상도 720×1,440dpi를 구현하며, 720×720dpi 기준으로 출력시 시간당 13~17㎡의 출력속도를 구현한다.
XP-2506DX는 기존 XP-2506D의 업그레이드 후속모델로, 자아 헤드 가운데 가장 안정적이면서 고품질을 구현하는 자아 XJ-128/360 헤드를 6색 더블로 장착한 2.5m폭 장비다.
후면의 테이크업 시스템 개선으로 피드밴딩 현상을 최소화했으며, 소재를 잡아주는 미디어 가이드를 채택해 불량소재에 의해 헤드 노즐이 막히는 현상을 없앴다.
PS-3204D는 기존에 출시된 3.2m폭의 대형 솔벤트장비 PS-3206(폴라젯)에 이어 출시된 모델로, 4색 더블헤드로 생산성 향상에 초점이 맞춰진 장비다.
4패스 기준으로 시간당 최고 80㎡의 빠른 출력속도를 자랑한다.
할로겐 램프를 장착하고 전면 플래튼을 넓게 만드는 등 빨라진 속도에 맞춰 건조시스템을 대폭 보강했으며, 안정적인 잉크공급을 위해 4리터 대용량 주잉크통을 채택하고 있다.

기존의 고해상도 솔벤트장비 ‘STⅡ-1806’의 후속모델로 출시된 ‘OR-1806’(왼쪽)과 4패스 기준으로 시간당 최고 80㎡의 빠른 출력속도를 자랑하는 ‘PS-3204D’(오른쪽).
디젠(태일시스템)
세계 최초의 섬유 양면 동시 프린터 ‘the “S”’ 공개
UV프린터&컷 복합기 ‘LEC-300’도 신장비로 출품
디젠(태일시스템)은 세계 최초의 섬유 양면 동시 프린터 ‘the “S”’를 코사인전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인다. 해외에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비스콤 프랑크푸르트’에서 베일을 벗긴다. 디젠의 관계자는 “지금까지의 양면 프린팅 기술은 원단을 재장착하고 양면의 핀트를 맞추는 공정의 어려움으로 대부분의 텍스타일 제품이 후면 날염 처리를 포기했던 상황이었지만 이번의 ‘the “S”’의 개발로 앞으로는 후면도 앞면처럼 디자인 표현이 자유로워졌다”고 설명했다. ‘the “S”’는 원단의 재장착 없이도 앞·뒷면을 동일한, 혹은 전혀 다른 컨텐츠(텍스트, 이미지 등)로 선택해 자유롭게 프린팅할 수 있다.
기존에 이 양면프린팅 기술이 필요했던 제품에는 플래그(깃발), 배너 등의 소프트 사이니지 제품류로 ‘the “S”’는 양방향 모두에서 바른 텍스트 표현이 가능해 소비자의 이목을 배로 증대시킬 수 있으며, 의류 디자이너들의 실크 스카프, 비치는 원단(See-through) 블라우스 제품의 선명하지 못한 후면 디자인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최첨단 소재장착이 가능해 커튼, 블라인드류와 같은 홈 텍스타일 분야에서 디자인 뿐 아니라 기능 측면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생산이 가능하며, 암막 기능의 블록아웃(Block-out) 미디어, 탁월한 흡수력과 첨단 흡음력을 보유한 극세사 등의 원단에 그 고유 기능을 유지시키며 프린팅이 가능한 특징을 갖는다.
‘the “S”’는 또한 페놀, 냄새, VOC’s 등 발암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수성잉크를 사용하며 전통 날염공정에 비해 폐수 발생량이 적은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날염 솔루션이다.
디젠은 이밖에도 UV출력과 커팅을 장비 한 대로 해결할 수 있는 복합장비 ‘LEC-300’도 신장비로 출품한다.
세계 최초의 섬유 양면 동시 프린터 ‘the “S”’ 공개
UV프린터&컷 복합기 ‘LEC-300’도 신장비로 출품
디젠(태일시스템)은 세계 최초의 섬유 양면 동시 프린터 ‘the “S”’를 코사인전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인다. 해외에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비스콤 프랑크푸르트’에서 베일을 벗긴다. 디젠의 관계자는 “지금까지의 양면 프린팅 기술은 원단을 재장착하고 양면의 핀트를 맞추는 공정의 어려움으로 대부분의 텍스타일 제품이 후면 날염 처리를 포기했던 상황이었지만 이번의 ‘the “S”’의 개발로 앞으로는 후면도 앞면처럼 디자인 표현이 자유로워졌다”고 설명했다. ‘the “S”’는 원단의 재장착 없이도 앞·뒷면을 동일한, 혹은 전혀 다른 컨텐츠(텍스트, 이미지 등)로 선택해 자유롭게 프린팅할 수 있다.
기존에 이 양면프린팅 기술이 필요했던 제품에는 플래그(깃발), 배너 등의 소프트 사이니지 제품류로 ‘the “S”’는 양방향 모두에서 바른 텍스트 표현이 가능해 소비자의 이목을 배로 증대시킬 수 있으며, 의류 디자이너들의 실크 스카프, 비치는 원단(See-through) 블라우스 제품의 선명하지 못한 후면 디자인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최첨단 소재장착이 가능해 커튼, 블라인드류와 같은 홈 텍스타일 분야에서 디자인 뿐 아니라 기능 측면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생산이 가능하며, 암막 기능의 블록아웃(Block-out) 미디어, 탁월한 흡수력과 첨단 흡음력을 보유한 극세사 등의 원단에 그 고유 기능을 유지시키며 프린팅이 가능한 특징을 갖는다.
‘the “S”’는 또한 페놀, 냄새, VOC’s 등 발암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수성잉크를 사용하며 전통 날염공정에 비해 폐수 발생량이 적은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날염 솔루션이다.
디젠은 이밖에도 UV출력과 커팅을 장비 한 대로 해결할 수 있는 복합장비 ‘LEC-300’도 신장비로 출품한다.

양면 동시 프린팅으로 후면도 앞면처럼 자유롭게 디자인 표현을 할 수 있는 섬유 양면 동시 프린터 ‘the “S”’(왼쪽)와 UV출력과 커팅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LEC-300’(오른쪽).
한국HP
‘UV출력시장 불씨 지핀다’… UV경화 프린터 대거 출품
XP2700·FB950·H45500 3종… Z6100은 보상판매 실시
전세계 대형출력시장의 맏형격인 HP는 그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UV프린터 포트폴리오를 자랑한다. 한국HP(대표 최준근)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형·고속장비부터 보급형에 이르는 3종의 UV경화 프린터를 대거 선보이며 국내 UV시장 개화의 불씨를 지핀다는 전략이다.
롤&평판 겸용 대형장비 ‘HP사이텍스XP2700’을 필두로 평판 출력에 초점을 맞춘 미드레인지급의 ‘HP사이텍스FP950’, 중소형 모델 ‘H45500’ 등 3종이 부스에 골고루 배치된다. HP사이텍스XP2700은 롤 소재와 평판 소재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3.2m폭의 UV프린터로 시간당 최고 110㎡의 속도와 800×635dpi(apparent 1,600×1,270dpi)의 해상도를 구현하는 4색·8색 장비로, 출력속도와 퀄리티를 모두 충족시키면서 롤과 평판 겸용이라는 점에서 어플리케이션 폭이 매우 넓다. HP사이텍스FB950은 평판 베이스에 롤투롤 프린팅 기능으로 롤 소재를 사용할 수 있는 6색 장비로, 4포인트 글씨까지도 선명하게 출력할 수 있는 탁월한 품질과 시간당 최고 80㎡의 출력속도를 구현한다. HP45500은 맥더미드 컬러스팬 제품군을 HP이미징 프린팅 그룹 산하 그래픽 아트 조직에 통합하면서 출시한 UV프린터로 여타 제품군에 비해 비교적 가격대가 저렴한 보급형 모델에 해당한다. 출력사이즈가 평판 1.37×2.44m, 롤 1.37m폭이며, 600dpi 빌보드 모드에서 시간당 36㎡의 출력속도를 구현한다.
한국HP 라지포맷프린터 국내총판인 가우넷과 산하 대리점 디티알알엔디, 세영씨앤씨그래픽스, 한양티엔에스가 부스에 참여하며, 탁월한 출력품질을 구현하는 하이엔드급 수성장비 HP디자인젯Z6100에 대해서는 행사 기간 동안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스테디셀러 에코솔벤트 장비 HP디자인젯8000S/9000S/10000S도 출품된다.
11월 7일에는 UV시장 확대의 일환으로 HP본사 차원에서 진행하는 디너파티가 이례적으로 열린다. HP사이텍스 UV장비 라인업에 대한 집중적인 소개가 이뤄질 전망이다.
‘UV출력시장 불씨 지핀다’… UV경화 프린터 대거 출품
XP2700·FB950·H45500 3종… Z6100은 보상판매 실시
전세계 대형출력시장의 맏형격인 HP는 그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UV프린터 포트폴리오를 자랑한다. 한국HP(대표 최준근)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형·고속장비부터 보급형에 이르는 3종의 UV경화 프린터를 대거 선보이며 국내 UV시장 개화의 불씨를 지핀다는 전략이다.
롤&평판 겸용 대형장비 ‘HP사이텍스XP2700’을 필두로 평판 출력에 초점을 맞춘 미드레인지급의 ‘HP사이텍스FP950’, 중소형 모델 ‘H45500’ 등 3종이 부스에 골고루 배치된다. HP사이텍스XP2700은 롤 소재와 평판 소재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3.2m폭의 UV프린터로 시간당 최고 110㎡의 속도와 800×635dpi(apparent 1,600×1,270dpi)의 해상도를 구현하는 4색·8색 장비로, 출력속도와 퀄리티를 모두 충족시키면서 롤과 평판 겸용이라는 점에서 어플리케이션 폭이 매우 넓다. HP사이텍스FB950은 평판 베이스에 롤투롤 프린팅 기능으로 롤 소재를 사용할 수 있는 6색 장비로, 4포인트 글씨까지도 선명하게 출력할 수 있는 탁월한 품질과 시간당 최고 80㎡의 출력속도를 구현한다. HP45500은 맥더미드 컬러스팬 제품군을 HP이미징 프린팅 그룹 산하 그래픽 아트 조직에 통합하면서 출시한 UV프린터로 여타 제품군에 비해 비교적 가격대가 저렴한 보급형 모델에 해당한다. 출력사이즈가 평판 1.37×2.44m, 롤 1.37m폭이며, 600dpi 빌보드 모드에서 시간당 36㎡의 출력속도를 구현한다.
한국HP 라지포맷프린터 국내총판인 가우넷과 산하 대리점 디티알알엔디, 세영씨앤씨그래픽스, 한양티엔에스가 부스에 참여하며, 탁월한 출력품질을 구현하는 하이엔드급 수성장비 HP디자인젯Z6100에 대해서는 행사 기간 동안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스테디셀러 에코솔벤트 장비 HP디자인젯8000S/9000S/10000S도 출품된다.
11월 7일에는 UV시장 확대의 일환으로 HP본사 차원에서 진행하는 디너파티가 이례적으로 열린다. HP사이텍스 UV장비 라인업에 대한 집중적인 소개가 이뤄질 전망이다.

3.2m폭의 대형 UV경화 프린터 ‘HP사이텍스XP2700’(왼쪽)과 미드레인지급의 ‘HP사이텍스FB950’(오른쪽).
장은테크
에코 솔벤트 탑재한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GS6000’ 첫선
11색의 고화질 장비 ‘스타일러스 프로9900·7900’도
엡손 라지포맷프린터 국내총판인 장은테크(대표 송동근)는 엡손 최초의 에코 솔벤트 장비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GS6000’을 국내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기존 마이크로피에조 헤드보다 2배 많은 노즐(컬러당 360노즐)이 장착된 64인치(1.62m폭) 장비로 최고 1,440×1,440dpi 해상도에 최소 3.7피코리터의 잉크방울, 시간당 최대 25㎡의 출력속도를 구현한다. 신개발의 8색 울트라크롬 GS잉크를 탑재하고 있는데, 이 잉크는 더욱 확대된 컬러 영역을 갖춰 높은 품질과 뛰어난 내구성을 가진 출력물의 제작이 가능하고, 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을 발생시키지 않아 경고 문구없이 출시되는 최초의 친환경 솔벤트 잉크다. 950ml 대용량 카트리지로 경제성도 갖췄다. 차량래핑이나 고해상도를 요하는 하이 퀄리티 시장을 타깃으로 한 장비로, 기존에 출시된 HP디자인젯9000S가 경쟁모델에 해당된다.
에코 솔벤트 탑재한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GS6000’ 첫선
11색의 고화질 장비 ‘스타일러스 프로9900·7900’도
엡손 라지포맷프린터 국내총판인 장은테크(대표 송동근)는 엡손 최초의 에코 솔벤트 장비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GS6000’을 국내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기존 마이크로피에조 헤드보다 2배 많은 노즐(컬러당 360노즐)이 장착된 64인치(1.62m폭) 장비로 최고 1,440×1,440dpi 해상도에 최소 3.7피코리터의 잉크방울, 시간당 최대 25㎡의 출력속도를 구현한다. 신개발의 8색 울트라크롬 GS잉크를 탑재하고 있는데, 이 잉크는 더욱 확대된 컬러 영역을 갖춰 높은 품질과 뛰어난 내구성을 가진 출력물의 제작이 가능하고, 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을 발생시키지 않아 경고 문구없이 출시되는 최초의 친환경 솔벤트 잉크다. 950ml 대용량 카트리지로 경제성도 갖췄다. 차량래핑이나 고해상도를 요하는 하이 퀄리티 시장을 타깃으로 한 장비로, 기존에 출시된 HP디자인젯9000S가 경쟁모델에 해당된다.
엡손은 이밖에도 고화질 수성장비 ‘스타일러스 프로 9900’(42인치)과 ‘스타일러스 프로 7900’(24인치)을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의 스타일러스 프로 9880, 스타일러스 프로 7880의 상위모델로 해상도 2880x1440dpi, 11색 채택으로 탁월한 퀄리티를 구현한다. 오렌지와 그린이 추가됐고, 포토블랙과 매트블랙은 원하는 사양대로 선택해 쓸 수 있다.
장은테크는 우리애드, 오현테크 등 6개 대리점과 함께 부스를 꾸며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에코 솔벤트를 탑재한 64인치의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GS6000'(왼쪽)과 탁월한 퀄리티를 구현하는 '스타일러스 프로 9900,7900'(오른쪽)
바이텍씨엔지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맞춘 색상별·사이즈별 라인업 부각
12색 1종, 8색 1종, 5색 4종 추가로 출시 예정
캐논코리아의 라지포맷프린터 국내총판인 바이텍씨엔지(대표 이경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춘 세분화된 라인업을 부각시키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캐논의 플로터는 고품질 그래픽 출력용의 12색 제품군 4종, 복사점·출력전문점·GIS출력용으로 적합한 8색 제품군, 오피스 문서 및 캐드 출력에 최적화된 5컬러 제품군으로 구분된다. 이들 제품군은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맞춰 사이즈별로 나뉘는데, 12색 제품군은 iPF5100(A2사이즈)·iPF6100(A1사이즈)·iPF8100(44인치)·iPF9100(60인치) 4종, 고해상도 실사출력 및 다목적 포토시장에 적합한 8색 제품군은 44인치의 iPF8000S, 60인치의 iPF9000S 2가지 모델로 출시돼 있다. 5색 제품군은 iPF510(A2사이즈)·iPF610(A1사이즈)·iPF710(A0사이즈) 3가지 모델로 라인업이 돼 있다.
여기에 이번에 새롭게 12색 1종, 8색 1종, 5색 4종이 추가적으로 출시될 예정이어서 캐논은 15가지 모델군을 갖춘 종합 플로터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됐다.
바이텍씨엔지는 캐논의 새로운 플로터 라인업을 전시회를 통해 국내시장에 처음으로 선을 보일 예정이다.
실사출력시장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장비는 8색 S모델로, 8색의 루시아 잉크를 채택하고 있으면서 잉크 소비량을 줄인 이코노미 모드의 추가로 낮은 러닝 코스트를 실현한 모델이다. 12색 제품군은 PGY(포토 그레이)와 GY(그레이) 잉크의 농도와 성분을 최적화함으로써 입상성을 악화시키는 요인인 비딩을 최소화하고 안료 입자의 수지 개선으로 브론징 현상을 줄인 신개발의 12색 루시아 잉크를 탑재하고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
캐논 플로터는 웨딩&베이비 스튜디오 등 고품질 출력을 주로 하는 업체에서 소재의 특성을 타지 않는 사용의 편리성과 타사 장비 대비 30~70% 이상 빠른 출력속도에서 나오는 생산성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내장된 GARO 드라이버의 뛰어난 이미지 처리능력으로 대용량 데이터 출력시 별도의 립 없이도 출력에 무리가 없어 가격대비 성능비가 뛰어난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맞춘 색상별·사이즈별 라인업 부각
12색 1종, 8색 1종, 5색 4종 추가로 출시 예정
캐논코리아의 라지포맷프린터 국내총판인 바이텍씨엔지(대표 이경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춘 세분화된 라인업을 부각시키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캐논의 플로터는 고품질 그래픽 출력용의 12색 제품군 4종, 복사점·출력전문점·GIS출력용으로 적합한 8색 제품군, 오피스 문서 및 캐드 출력에 최적화된 5컬러 제품군으로 구분된다. 이들 제품군은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맞춰 사이즈별로 나뉘는데, 12색 제품군은 iPF5100(A2사이즈)·iPF6100(A1사이즈)·iPF8100(44인치)·iPF9100(60인치) 4종, 고해상도 실사출력 및 다목적 포토시장에 적합한 8색 제품군은 44인치의 iPF8000S, 60인치의 iPF9000S 2가지 모델로 출시돼 있다. 5색 제품군은 iPF510(A2사이즈)·iPF610(A1사이즈)·iPF710(A0사이즈) 3가지 모델로 라인업이 돼 있다.
여기에 이번에 새롭게 12색 1종, 8색 1종, 5색 4종이 추가적으로 출시될 예정이어서 캐논은 15가지 모델군을 갖춘 종합 플로터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됐다.
바이텍씨엔지는 캐논의 새로운 플로터 라인업을 전시회를 통해 국내시장에 처음으로 선을 보일 예정이다.
실사출력시장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장비는 8색 S모델로, 8색의 루시아 잉크를 채택하고 있으면서 잉크 소비량을 줄인 이코노미 모드의 추가로 낮은 러닝 코스트를 실현한 모델이다. 12색 제품군은 PGY(포토 그레이)와 GY(그레이) 잉크의 농도와 성분을 최적화함으로써 입상성을 악화시키는 요인인 비딩을 최소화하고 안료 입자의 수지 개선으로 브론징 현상을 줄인 신개발의 12색 루시아 잉크를 탑재하고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
캐논 플로터는 웨딩&베이비 스튜디오 등 고품질 출력을 주로 하는 업체에서 소재의 특성을 타지 않는 사용의 편리성과 타사 장비 대비 30~70% 이상 빠른 출력속도에서 나오는 생산성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내장된 GARO 드라이버의 뛰어난 이미지 처리능력으로 대용량 데이터 출력시 별도의 립 없이도 출력에 무리가 없어 가격대비 성능비가 뛰어난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8색의 루시아 잉크를 채택하고 있으면서 잉크 소비량을 줄인 이코노미 모드의 추가로 낮은 러닝 코스트를 실현한 S모델. 사진은 60인치 폭의 iPF9000S.
재현테크
EFI의 고해상도·고속 UV경화 프린터 ‘뷰텍QS2000’ 출품
3.3m폭의 하이엔드급 대형 솔벤트장비 ‘젯아이3312’도
재현테크(대표 이무직)는 EFI의 세이코헤드를 탑재한 고속·고해상도 UV경화 프린터 ‘뷰텍QS2000’과 간디이노베이션의 3.2m폭의 하이엔드급 대형 솔벤트장비 ‘젯아이3312’를 출품한다.
뷰텍QS2000은 2m폭의 대형 UV경화 프린터로, 롤과 평판 겸용이며 세이코헤드를 사용해 4포인트의 글씨도 선명하게 출력이 가능하고 뷰텍 고유의 정교하고 강력한 출력 솔루션인 EFI Fiery XF 립을 장착해 탁월한 출력 퀄리티와 속도 경쟁력을 자랑한다.
시간당 최고 74㎡까지 출력할 수 있어 단시간에 많은 물량을 소화할 수 있다. 평판과 롤 형태로 1분 안에 교체가 가능해 다양한 형태의 출력물을 쉽게 출력할 수 있는 장점을 갖는다.
특히 오버프린트, 언더프린트, 스폿, 언더스폿 등 다양한 백색 잉크 표현이 완벽하게 가능해 어플리케이션 폭이 넓은 것이 주목되는 특징이다. 두께는 5.08cm까지 출력이 가능하다.
젯아이는 국내 대형출력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해 온 하이엔드급 대형 솔벤트장비로, 젯아이3312는 스펙트라SL128헤드를 12개 장착한 3.3m폭 모델로 젯아이 라인업 가운데 가격 경쟁력이 탁월하다.
조명용 대형출력물 제작에 필요한 자동 양면출력기능을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고, 빠른 속도에서의 고품질 출력을 서포트하는 원적외선 히터, 히터의 고열로 소재가 달라붙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히터 그물망 등이 탑재돼 사용자 편의성과 안정성이 높다.
EFI의 고해상도·고속 UV경화 프린터 ‘뷰텍QS2000’ 출품
3.3m폭의 하이엔드급 대형 솔벤트장비 ‘젯아이3312’도
재현테크(대표 이무직)는 EFI의 세이코헤드를 탑재한 고속·고해상도 UV경화 프린터 ‘뷰텍QS2000’과 간디이노베이션의 3.2m폭의 하이엔드급 대형 솔벤트장비 ‘젯아이3312’를 출품한다.
뷰텍QS2000은 2m폭의 대형 UV경화 프린터로, 롤과 평판 겸용이며 세이코헤드를 사용해 4포인트의 글씨도 선명하게 출력이 가능하고 뷰텍 고유의 정교하고 강력한 출력 솔루션인 EFI Fiery XF 립을 장착해 탁월한 출력 퀄리티와 속도 경쟁력을 자랑한다.
시간당 최고 74㎡까지 출력할 수 있어 단시간에 많은 물량을 소화할 수 있다. 평판과 롤 형태로 1분 안에 교체가 가능해 다양한 형태의 출력물을 쉽게 출력할 수 있는 장점을 갖는다.
특히 오버프린트, 언더프린트, 스폿, 언더스폿 등 다양한 백색 잉크 표현이 완벽하게 가능해 어플리케이션 폭이 넓은 것이 주목되는 특징이다. 두께는 5.08cm까지 출력이 가능하다.
젯아이는 국내 대형출력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해 온 하이엔드급 대형 솔벤트장비로, 젯아이3312는 스펙트라SL128헤드를 12개 장착한 3.3m폭 모델로 젯아이 라인업 가운데 가격 경쟁력이 탁월하다.
조명용 대형출력물 제작에 필요한 자동 양면출력기능을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고, 빠른 속도에서의 고품질 출력을 서포트하는 원적외선 히터, 히터의 고열로 소재가 달라붙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히터 그물망 등이 탑재돼 사용자 편의성과 안정성이 높다.

세이코 헤드를 탑재한 2m폭의 고속·고해상도 UV경화 프린터 ‘뷰텍QS2000’(왼쪽)과 대형출력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해 온 젯아이 라인업 가운데 가격 경쟁력이 있는 스펙트라 12헤드의 ‘젯아이3312’(오른쪽).
하이인텍
코니카 헤드의 UV경화 프린터 ‘스텔라젯 시리즈’ 출품
스펙트라 갤럭시 헤드 탑재한 솔벤트장비 ‘하이젯 그랜드’도
하이인텍(대표 박영욱)은 기존에 전개해 온 UV경화 프린터 라인업 ‘스텔라 시리즈’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프린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프린트헤드를 자아 헤드에서 코니카 헤드로 교체한 것이 두드러지는 특징으로, 1.83m폭의 ‘스텔라젯 183UVK’와 2.5m폭의 ‘스텔라젯 K100UV’ 2종을 출품한다. 스텔라젯 183UVK는 롤 소재보다는 경질소재에 대한 니즈가 큰 국내시장의 특성에 맞춰 기존의 핀치롤러 방식에서 컨베이어 방식으로 소재 피딩 방식이 변경됐으며, 스텔라젯 K100UV는 코니카 헤드를 16개 탑재해 속도 경쟁력이 탁월하다. 512노즐, 14피코리터의 코니카 헤드를 장착으로 출력품질이 월등히 향상됐다. 성능 대비 탁월한 가격 경쟁력을 갖는다. 솔벤트 라인업으로는 스펙트라 갤럭시 헤드를 장착한 ‘하이젯 그랜드’을 선보인다.
코니카 헤드의 UV경화 프린터 ‘스텔라젯 시리즈’ 출품
스펙트라 갤럭시 헤드 탑재한 솔벤트장비 ‘하이젯 그랜드’도
하이인텍(대표 박영욱)은 기존에 전개해 온 UV경화 프린터 라인업 ‘스텔라 시리즈’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프린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프린트헤드를 자아 헤드에서 코니카 헤드로 교체한 것이 두드러지는 특징으로, 1.83m폭의 ‘스텔라젯 183UVK’와 2.5m폭의 ‘스텔라젯 K100UV’ 2종을 출품한다. 스텔라젯 183UVK는 롤 소재보다는 경질소재에 대한 니즈가 큰 국내시장의 특성에 맞춰 기존의 핀치롤러 방식에서 컨베이어 방식으로 소재 피딩 방식이 변경됐으며, 스텔라젯 K100UV는 코니카 헤드를 16개 탑재해 속도 경쟁력이 탁월하다. 512노즐, 14피코리터의 코니카 헤드를 장착으로 출력품질이 월등히 향상됐다. 성능 대비 탁월한 가격 경쟁력을 갖는다. 솔벤트 라인업으로는 스펙트라 갤럭시 헤드를 장착한 ‘하이젯 그랜드’을 선보인다.

프린트헤드를 코니카 헤드로 바꾸면서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UV경화 프린터 ‘스텔라젯 시리즈’. 사진은 ‘스텔라젯 k100UV.
비주얼웍스
속도·품질·편의성 업그레이드한 ‘뉴 스콜피온3300’ 선보여
1.6m폭의 ‘스콜피온1650터보’도 첫선 눈길
비주얼웍스(대표 김상민)는 지난해 코사인전에서 선보였던 ‘스콜피온3300’보다 속도, 품질, 편의성을 높인 3.2m폭의 대형 솔벤트 장비 ‘뉴 스콜피온3300’을 출품한다. 코니카 헤드 12개를 장착한 이 장비는 최고 해상도를 847×1,440dpi, 시간당 최고 120㎡의 출력 속도를 구현한다. 소재 테이크업 장치에 에어주입 텐션바를 장착해 원단의 틀어짐을 없앴으며 롤투롤과 핀치롤러 복합방식으로 정확하고 안정적인 피딩이 가능해 초고속 출력시에도 높은 안정성을 유지한다. 양면출력이 가능하며, 플렉스에서 메쉬, 현수막, 시트 출력까지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비주얼웍스는 또 ‘뉴 스콜피온3300’의 서브모델에 해당하는 1.6m폭의 ‘스콜피온1650 터보’를 전시회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한다. 속도가 빨라 솔벤트 시트, 현수막, 네코 물량을 4색·8색에 상관없이 시간당 최대 100㎡까지 출력할 수 있다. 주요 기능은 자동클리닝시스템, 3중 건조시스템, 에어주입 텐션바, 8색 변환장치, 공지 자동방출 시스템 등이다. 2.1m폭까지 재단할 수 있는 강력하면서도 정밀한 고급형 소재 재단기 ‘엑스트림(Xtrim)’도 전시한다.
속도·품질·편의성 업그레이드한 ‘뉴 스콜피온3300’ 선보여
1.6m폭의 ‘스콜피온1650터보’도 첫선 눈길
비주얼웍스(대표 김상민)는 지난해 코사인전에서 선보였던 ‘스콜피온3300’보다 속도, 품질, 편의성을 높인 3.2m폭의 대형 솔벤트 장비 ‘뉴 스콜피온3300’을 출품한다. 코니카 헤드 12개를 장착한 이 장비는 최고 해상도를 847×1,440dpi, 시간당 최고 120㎡의 출력 속도를 구현한다. 소재 테이크업 장치에 에어주입 텐션바를 장착해 원단의 틀어짐을 없앴으며 롤투롤과 핀치롤러 복합방식으로 정확하고 안정적인 피딩이 가능해 초고속 출력시에도 높은 안정성을 유지한다. 양면출력이 가능하며, 플렉스에서 메쉬, 현수막, 시트 출력까지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비주얼웍스는 또 ‘뉴 스콜피온3300’의 서브모델에 해당하는 1.6m폭의 ‘스콜피온1650 터보’를 전시회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한다. 속도가 빨라 솔벤트 시트, 현수막, 네코 물량을 4색·8색에 상관없이 시간당 최대 100㎡까지 출력할 수 있다. 주요 기능은 자동클리닝시스템, 3중 건조시스템, 에어주입 텐션바, 8색 변환장치, 공지 자동방출 시스템 등이다. 2.1m폭까지 재단할 수 있는 강력하면서도 정밀한 고급형 소재 재단기 ‘엑스트림(Xtrim)’도 전시한다.

최고 해상도를 847×1,440dpi, 시간당 최고 120㎡의 출력 속도를 구현하는 ‘뉴 스콜피온3300’(좌)과 고급형 소재 재단기 ‘엑스트림’(우).
드림인포시스
잉크가격 부담 없앤 ‘Dreamy 8000·9000시리즈’ 출품 이목
가격경쟁 심한 실사출력시장 겨냥… 캐논 프린터 iPF시리즈 Modify
드림인포시스(대표 김동현)는 고화질, 고품질, 생산성 3박자를 모두 만족시켜주는 신개념 장비로 포토시장에서 프로 사진작가들로부터 인정받은 캐논 iPF시리즈를 옥내·외 광고시장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Modify(개조)한 ‘Dreamy 8000(44인치)’과 ‘Dreamy 9000(60인치)’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가격경쟁이 심한 실사출력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정품 잉크의 1/5~1/6수준에 불과한 가격으로 품질에 대한 손실 없이 캐논의 고품질 프린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 비싼 잉크 가격 때문에 캐논 프린터 도입을 망설였던 엔드유저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이 프린터는 컬러당 2,560노즐의 1인치 와이드 헤드를 장착해 2,400dpi의 경이적인 고밀도·고화질·고속 프린팅을 실현했으며 RGB컬러를 탑재한 12컬러 세팅으로 풍부한 컬러영역을 제공한다. 2색의 회색잉크 GY, PGY와 2색의 블랙잉크 MBK, BK잉크를 탑재해 기존 C,M,Y,K 장비에서 문제시되는 블랙계통의 색상 트러블을 완벽하게 해소했다. 노즐 자동보상 시스템으로 헤드 노즐이 빠졌을 경우 막힌 노즐을 자동으로 인지, 대체 노즐을 사용해 잉크를 분사하기 때문에 밴딩 현상이 전혀 없다.
잉크가격 부담 없앤 ‘Dreamy 8000·9000시리즈’ 출품 이목
가격경쟁 심한 실사출력시장 겨냥… 캐논 프린터 iPF시리즈 Modify
드림인포시스(대표 김동현)는 고화질, 고품질, 생산성 3박자를 모두 만족시켜주는 신개념 장비로 포토시장에서 프로 사진작가들로부터 인정받은 캐논 iPF시리즈를 옥내·외 광고시장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Modify(개조)한 ‘Dreamy 8000(44인치)’과 ‘Dreamy 9000(60인치)’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가격경쟁이 심한 실사출력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정품 잉크의 1/5~1/6수준에 불과한 가격으로 품질에 대한 손실 없이 캐논의 고품질 프린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 비싼 잉크 가격 때문에 캐논 프린터 도입을 망설였던 엔드유저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이 프린터는 컬러당 2,560노즐의 1인치 와이드 헤드를 장착해 2,400dpi의 경이적인 고밀도·고화질·고속 프린팅을 실현했으며 RGB컬러를 탑재한 12컬러 세팅으로 풍부한 컬러영역을 제공한다. 2색의 회색잉크 GY, PGY와 2색의 블랙잉크 MBK, BK잉크를 탑재해 기존 C,M,Y,K 장비에서 문제시되는 블랙계통의 색상 트러블을 완벽하게 해소했다. 노즐 자동보상 시스템으로 헤드 노즐이 빠졌을 경우 막힌 노즐을 자동으로 인지, 대체 노즐을 사용해 잉크를 분사하기 때문에 밴딩 현상이 전혀 없다.

고품질 캐논 iPF시리즈의 잉크가격 부담을 없앤 ‘Dreamy8000·9000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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