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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11:52

kosign Preview LED 분야

  • 편집국 | 159호 | 2008-11-14 | 조회수 1,23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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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시회에서는 사인뿐 아니라, 경관 및 실내외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는 LED제품들이 다수 선보인다. LED시장의 경쟁이 가속화됨에 따라 방열·방습 구조 등 품질을 더욱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조금 앞서 열린‘국제조명산업전'의 영향으로 참여 업체가 줄어든 것은 아쉬운 점.  
 
넥손
차별화되고 다양한 LED제품 선보여
독특한 면발광사인·100% 방수기능의 LED모듈

넥손(대표 박영구)은 면발광사인, 라이트패널, LED모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넥손만의 특화된 기술인 LED와 에폭시를 이용한 ‘면발광사인’은 LED의 빛을 넥손의 디퓨전 에폭시가 균일하게 확산시켜 줌으로써, LED의 광원이 매우 선명하고 입체를 슬림화 하여 인테리어 사인 및 POP사인에 최적화 되어 있다. 또한 내구성이 강하고 방수가 완벽한 것도 장점.
이와 함께 선보이는 LED모듈 ‘ELbi시리즈’는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 UL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고휘도의 LED칩을 사용하였으며 방수커넥터를 적용하여 100% 방수효과를 누릴 수 있다.
넥손은 이외에도 비쥬얼패턴방식(V커팅 대비 1/3수준가격)으로 알루미늄프레임에 직접 LED를 장착하여 방열효과를 높인 라이트패널, 이동형 다목적 LED표지판, 태양전지 사용으로 산간벽지에도 별도의 추가작업 없이 1:1교체가 가능한 LED교통신호등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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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면발광사인’ 시공사례.
 
다신에이디
새로운 LED라인업 ‘Davinci’ 출시
탁월한 방열효과… 안정성도 높아

다산에이디(대표 류희수)는 새로운 LED브랜드 ‘Davinci’를 출품한다. 이 제품은 삼성전기의 LED칩을 사용하였으며, 채널제작에 용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되었다. 첨단 신소재프레임의 채택으로 기존 알루미늄프레임 보다 한층 효과적안 방열구조를 갖추었으며  LED모듈의 휨 현상방지, 결로현상 해결, 경량화 등의 성과도 이루어 냈다.
유럽인증기관인 SGS에서 CE인증을 획득함으로 더욱 신뢰성을 높인 ‘davinci’는 화이트소형2구, 일반형2·3구, 정전류2·3구, 대형채널용 빅사이즈 5·7·9구등 RGB소형2구, 일반형2·3구, 대형채널용 빅사이즈 5·7·9구 등 다양한 라인업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기존의 LED선의 연결부분 작업을 단시간에 작업할 수 있도록 ‘LED전선연결JACK’을 신제품으로 개발하여 출시한다. 특허출원중인 이제품은 전선의 피복선을 벗기지 않고 바로 연결하여 고정하는 방식으로 LED조립을 한층 편리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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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에이디의 LED모듈과 ‘LED전선연결JACK’.
 
신화기획
파노라마 영상 표출하는 RGB 프로그램 ‘클러스터’
LED 모듈 및 패널 등 다양한 제품군 선보여

신화기획(대표 심상기)은 다양한 LED 제품군으로 참관객 시선몰이에 나선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클러스터는 RGB 콘트롤 프로그램으로 독특한 파노라마 연출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경관조명용 풀컬러 LED바는 SMPS 컨트롤러가 내장돼 있고 리모콘으로 자유자재로 조정이 가능하다. 64단계의 속도로 18가지 연출 효과가 메모리 돼 있어 연출이 다채롭다. 한편, 디스플레이 LED 패널 시리즈 중 하나인 ‘모노컬러 모듈즈 포 패널’은 심플한 롤 구조로 크기나 면적에 구애받지 않고 슬림한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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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기획은 클러스터, 풀컬러 LED바 등 다양한 LED 제품군을 선보인다.
 
엘리온
신제품‘면발광 아트채널’출시
전후 동시 표현 가능한 예술적인 사인시스템… LED모듈도

엘리온(대표 박종윤)은 신제품 ‘면발광 아트채널’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엘리온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하여 사인설치시 전후 동시표현을 가능하게 한 것으로, 현재 특허 출원 중에 있다. 높은 광고효과와 우수한 품질을 자랑할 뿐 아니라, 예술성을 가미한 미려한 외관도 일품이다. 효과적인 방열구조로 발열을 낮춘 것 또한 장점.
이와 함께 편의성을 높인 LED모듈제품도 선보인다. 2구형, 3구형, 4구형, 바(bar)형 등의 형태로 출시되었으며, 고휘도 칩 탑재, 방열·방습기능 향상으로 품질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사인의 모양이나 형태에 따라 선 길이를 조절할 수 있고, 중간에 테이프 작업이 따로 필요하지 않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접착성이 뛰어나 특별한 공구없이 가위나 접착제만으로 작업이 가능한‘자유로 트림’도 함께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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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온이 새롭게 출시하는 ‘면발광 아트채널’.
 
빛샘전자
다양한 형태로 변환 가능한 LED모듈 전광판
고휘도 LED칩 사용… 다양한 형태로 제작가능

빛샘전자(대표 강만준)는 각종 상업 광고 및 전보게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LED전광판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오목형, 볼록형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 영상 표출이 가능하며, 고휘도의 LED칩 사용으로 시인성이 높은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제공한다. 색당 14비트 디지털프로세싱의 첨단기술을 통해 풍부한 색표현리 가능하다. 또한 현장에서의 설치·해체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모듈단위 설계로 다양한 유연성을 제공한다.
칩의 간격은 12.5~30mm까지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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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형태로 제작 가능한 LED전광판.
 
아이닉스
효과적으로 발열 낮춘 LED모듈
모듈간격 조절도 간편하게… 전광판으로의 확장도 가능

아이닉스(대표 방영구)는 특허출원중인 열제어 기술을 통하여, 모듈의 발열량을 기존 모듈에 비해서 30%이상 줄인 LED모듈을 출품한다. 휘도를 더욱 높였으며 안정성도 탁월하다. 조립형 모듈로 출시되기 때문에 제작 시 모듈간격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 제품은 원통형 스크린, 곡면 스크린, 다각형 스크린 등 크기와 형태의 구애를 받지 않는 응용 풀컬러 스크린으로의 확장이 가능하며 사인, 경관조명, 전자스크린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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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닉스가 선보이는 4구형 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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